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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식스, 베트남 현지업체와 VR 공동제작으로 동남아 시장 공략

작성일 : 2019.06.07

 

 
[자료제공= 맘모식스] VR 콘텐츠 개발업체 맘모식스(대표 유철호)는 6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SECC)에서 개최중인 텔레필름 2019 현장에서 베트남 현지 업체인 ‘비트소프트(대표 응웬 흐우 린)’와 'VR 콘텐츠 공동제작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맘모식스는 VR 전문 개발사로, 어떤 VR기기로던 접속 가능한 ‘크로스플랫폼 기술’ 특허를 통해 전 세계 120여개국에서 다중접속 가상 도시 소셜 플랫폼 ‘갤럭시티’를 서비스하고 있는 기업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IFA, MWC등 굵직한 글로벌 무대에서 협력한 바 있으며 국내 최초로 샤오미를 통해 중국 VR 마켓에 정식 진출하는 등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한편 비트소프트는 베트남의 하노이와 다낭에 연구소를 두고 있는 소트프웨어 전문 개발 기업이다. 상대적으로 IT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 기업으로선 드물게 4차 산업 혁명을 겨냥한 AI, IOT, 로보틱스를 비롯하여 VR, AR 등 다방면에 걸친 소프트웨어 제작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맘모식스가 운영중인 VR 플랫폼 ‘갤럭시티’에 베트남의 주요 관광지 및 랜드마크를 제작하고 선보일 예정이다. 서로의 기술력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베트남 현지에 특화된 공간 제작 노하우가 결합되어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관광, 소셜 융복합 VR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맘모식스의 유철호 대표는 "우수한 파트너와 함께 급성장하는 관광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을 VR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현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갤럭시티를 거대한 가상 글로벌 세계로 확장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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