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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정] 27일 게임 3종 출시 및 사전예약…’패스 오브 엑자일’ 30일 사전 오픈

작성일 : 2019.05.27

 


5월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운 더위에 하루 종일 내리는 비가 도리어 반가운 넷째 주, 모바일과 콘솔로 2종의 게임이 출시됐다.

오늘(27일)은 닌텐도 스위치로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용 ‘각성:최후의 구원자’가 출시됐다. 같은 날 모바일 게임인 ‘무쌍삼국지’의 사전 예약이 시작되었으며 오는 30일에는 카카오게임즈가 ‘패스 오브 엑자일’을 사전 오픈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번 주 내로 룽투코리아의 ‘일령계획’이 출시될 예정이며, 6월 첫째 주에는 ‘랑그릿사’, ‘패스 오브 엑자일’ 등이 정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 정식 오픈 앞두고 담금질에 들어가는 ‘패스 오브 엑자일’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 올해로 서비스 6년차를 맞는 핵 앤 슬래시 RPG ‘패스 오브 엑자일’이 카카오게임즈의 서비스로 국내 상륙을 준비한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각종 범죄로 유배당한 사람들이 ‘레이클라스트’라는 지역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를 다뤘다. 기존의 RPG와 달리 자유롭게 빌드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1300개 이상의 스킬 노드를 가지고 있다. 또 기존의 게임과 달리 기본 화폐 단위가 존재하지 않아 물물교환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별도의 국내 중계 서버를 두고 운영되며, 국내 서버 이용자를 위한 현지화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6월 8일 정식 출시된다.

◆ 국내 자체 개발 IP로 제작된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



투락이 자체 개발한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RPG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가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됐다.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는 고대 왕국 ‘바빌라카’를 멸망시킨 ‘거신 바고스’의 부활을 막기 위해 나선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RPG다. 이용자는 창이나 도끼, 철퇴를 사용하는 ‘랜서’와 핸드캐논, 샷건, 개틀링 건 등 원거리 무기를 주로 다루는 ‘머스켓’, 기름통이나 포탄함, 지원팩 등 장비를 다루는 ‘플레임’ 등 3종의 캐릭터를 자유롭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캐릭터들은 향후 업데이트로 추가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로컬 협력 플레이를 지원해 친구나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훈련과 아이템 획득 및 합성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는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었으며, 향후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하준영 기자 hjy@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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