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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게임 강세? 체험형 게임쇼 '2019플레이엑스포' 풍경기

작성일 : 2019.05.09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하는 '2019 플레이엑스포'가 9일 개막했다.

 

플레이엑스포는 2019년부터 경기도가 주최하는 게임쇼로 신작 게임이 대거 공개되는 지스타와는 다르게 체험형 콘텐츠와 기능성 게임, 각종 인디 게임 등이 주가 되는 게임쇼다. 관람객이 평소 체험할 수 없는 VR기기나 체험형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만큼 플레이엑스포만의 차별화가 눈에 띠는 편이다.

 

 

플레이엑스포 오픈 첫 날에는 학교단위로 온 학생 관람객과 청년 층의 관람객이 주류를 이루었다. 직접 몸을 써가며 플레이하는 게임이 많아 젊은 층에게 어필을 했다.

 

 

물론 체험형 게임외에도 메이저 게임사도 참여했다. 플레이스테이션을 중심으로 한 소니와 세가, 반다이남코 등의 콘솔 부스가 행사장 입구에 차려지면서 국내 모바일 게임 위주로 진행됐던 지스타와는 다르게 콘솔 게임이 강세를 보였다. 행사장에서는 실제 플레이스테이션이나 닌텐도스위치 등으로 각 게임사의 게임을 즐겨볼 수 있었다. 

 

 

아직 출시되지 않았지만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킹덤하츠나 갓이터3 등에 관람객이 몰리기도 했다.

 

게임 스트리밍 서비서 '트위치'가 메인 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를 제공하기도 했다. 트위치 인기 스트리머를 모아 진행하는 퀴즈쇼에서는 연예인급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국내 모바일게임사로는 엔젤게임즈가 단독 출품했다. 최근 네이버웹툰을 기반으로 한 콜라보레이션 모바일게임 '히어로칸타레'와 '로드오브다이스'를 메인으로 부스를 꾸몄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 된 히어로칸타레 '신의탑'과 관련해 엔도르시 자하드와 유리 자하드 코스프레를 선보여 지나가는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한 업체도 다수 현장을 찾았다,  LG유플러스가 5G와 V50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하드웨어를 선보였으며, 제닉스와 같은 하드웨어업체에서는 게이밍 기기는 물론 게이밍 의자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생각투자주식회사가 보드게임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각종 인디게임업체에서 자사의 신작 게임을 전시하기도 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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