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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커넥트 리다이브, 아군을 마법으로부터 지키는 안티 메이지 '린'

작성일 : 2019.04.19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프린세스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커넥트)'는 캐릭터 수집 게임 대부분이 으레 그렇듯이 좋은 캐릭터를 뽑아 육성하면 조금 더 적은 비용과 수고를 들이고도 쉽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할 '린'은 마법 타입의 공격을 막아내는데 특화된 서포터로 현재 PvP 콘텐츠에서 맹활약 중인 광역 마법 딜러들의 대항마로 기대를 받고 있는 신규 캐릭터다.

■ 린의 특징


린은 목장(엘리자베스 파크) 소속 중열 포지션의 캐릭터다. 서포터 역할인 만큼 단독으로 사용할 때 전투 수행 능력은 특출나지 않지만 파티원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버프와 각종 군중제어기로 뒤에서 조력하는 쪽으로 쓸 경우 나름대로 괜찮은 활용도를 보인다.

■ 린의 스킬

수제 단팥빵 차지(유니온 버스트) 


아군 전체의 HP (소) 회복, 아군 전체의 물리 공격력 및 마법 방어력 (소) 증가

회복량은 그리 높지 않지만 물리 공격력과 마법 방어력의 보정 수치는 상당하여 생각보다는 훨씬 쓸만한 유니온 버스트다.

전투 개시 이후 스킬을 빠르게 5번까지 회전시키는 특유의 딜사이클 덕분에 유니온 버스트가 발동되는 타이밍이 제법 빠르다는 것도 강점이다.

행운은 누워서 기다려 모드(액티브 스킬)



자신의 주변 아군의 마법 방어력 (대) 증가

유니온 버스트와 함께 아군 파티를 적의 마법 공격으로부터 지켜내는 핵심 버프 스킬이다.

버프의 지속시간이 짧은 편이지만 굉장히 빈번하게 리필하기 때문에 비는 구간도 거의 없어 효과를 상시 누릴 수 있다.

도토리 스로잉(액티브 스킬) 



전방의 적 하나에게 물리 (중) 대미지, 대상을 스턴 상태로 만듬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린의 유일한 공격 기술이자 군중제어기다.

전투 개시 직후 처음 발동하고 나서 공격-버프-공격-버프의 순서가 끝나야 재시전을 할 정도로 텀이 길어 DPS는 떨어지는 편이지만 오히려 엇박자로 상대의 주요 스킬을 끊을 수 있어 전략적으로 가치가 있다.

도토리 차지(EX 지속효과)

전투 시작 시 자신의 마법 방어력 (중) 증가

마법 방어에 특화된 린의 콘셉트에 맞는 스킬로 7랭크 달성 이후 습득할 수 있다.

■ 린의 평가

파티 전체의 마법 방어력을 펌핑하는 희소한 버프를 2개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레나, 프린세스 아레나에서 대세 캐릭터인 하츠네, 안나 등의 광역 마법 딜러를 상대로 쿠우카와 비슷하게 안티 메이지로 활약할 수 있다.

또한, 8장 이후의 메인 퀘스트에서 등장하는 난적 게이트 키퍼, 스컬 플레임, 엘더 클라우드로부터 아군을 지키는 쪽으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다재다능한 캐릭터다.

다만 핵심 버프 스킬인 '행운은 누워서 기다려 모드'의 적용 범위가 비교적 좁은 편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뒤에 있거나 앞선 포지션의 캐릭터에게는 효과를 전달할 수 없으므로 파티 구성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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