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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프렌즈대모험, 카카오프렌즈들이 펼치는 귀여운 전략

작성일 : 2019.01.09

 

이미지 = 카카오게임즈 제공

[게임조선=장정우 기자]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2019년 1월 출시한 ‘프렌즈대모험’(개발사: 불혹소프트, 대표 하성준)은 ‘카카오프렌즈’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캐주얼 디펜스 게임으로 지난 12월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한 사전 예약에 총 125만 명이 참여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영지 방어 형태의 디펜스 게임으로 ▲자원 생산 개념과 캐릭터 별 덱 구성 등의 전략적 요소 추가를 통한 차별화 ▲다양한 테마의 전투 모드 및 이용자 대전(PVP) 리그 콘텐츠 ▲터치만으로 이뤄지는 간단한 조작 방식과 자동 전투 지원 모드 등이 특징이다.

◆ 귀여운 용사로 새롭게 태어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아트 디자인  

‘프렌즈대모험’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가상의 판타지 공간 ‘원더랜드’의 용사로 변신해 등장하는 게임으로 캐릭터들의 독특한 외형(코스튬)에 동화 같은 세계관을 애니메이션으로 추가해 기존 ‘카카오프렌즈’에 이야기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용사로 변신한 ‘카카오프렌즈’ = 카카오게임즈 제공

또, 테마 별 스테이지뿐 만 아니라 배경 아트 곳곳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을 활용한 다양한 오브젝트를 삽입해 ‘카카오프렌즈’ IP를 살렸다.
    

배경 곳곳에 비치돼 있는 ‘카카오프렌즈’ 활용 오브젝트 = 카카오게임즈 제공

◆ 캐릭터 별 특성을 고려한 전략적 덱 구성과 캐릭터 소환을 위한 자원 생산 시스템

‘프렌즈대모험’은 영지 방어 요소를 차용한 게임 방식으로 진행되며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각각의 특성을 반영한 ‘딱지’ 중 원하는 ‘딱지’를 선택해 나만의 덱(팀)을 만들어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가 선택해 꾸릴 수 있는 ‘나만의 덱’ = 카카오게임즈 제공

특히, ‘미네랄’, ‘일꾼’ 등 ‘딱지’를 획득할 수 있는 ‘자원 생산’ 시스템과 ‘랜덤 덱’, ‘마법 딱지’. ‘펫 스킬’과 같은 전략 요소가 추가돼 기존의 영지 방어 게임과는 다른 차별성을 가진다. 
 

전략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인 ‘자원 생산 시스템’ = 카카오게임즈 제공

◆ 간단한 조작 방식과 최대 10인까지 참여 가능한 리그형 대전

‘프렌즈대모험’은 단순한 터치만으로 간편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최대 10인까지 참여 가능한 리그형 대전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이용자들은 개인전 혹은 팀 전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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