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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버페스티벌 2018, 4천명 환호성 울려 퍼지다

작성일 : 2018.09.14

 

피버페스티벌 무대 전경 = 게임조선 촬영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문화축제 'FEVER FESTIVAL 2018'(이하 피버페스티벌) 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4000명에 달하는 관객들은 1층 스탠딩 구역, 2층 좌석 구역에 나뉘어 공연을 만끽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14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피버페스티벌'은 엔씨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문화 축제로, 올해는 양일에 걸쳐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강호동, 최유정, 김도연이 사회를 맡았은 금일 행사는 휘성의 무대로 막을 열었다. 노련한 무대 매너로 관객 호응을 유도한 휘성의 무대 뒤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버뮤직 작곡을 맡은 윤상과 신유미가 무대에 올랐고 신유미의 노래 2곡이 공연됐다.

 

이어 행사 사회를 맡기도한 위키미키의 발랄한 무대가 이어졌고, 이후 UV, 김연자, 러블리즈, 바이브, 로꼬&그레이, 승리의 순서로 공연이 진행됐다.

 

첫 무대를 장식한 휘성 = 게임조선 촬영

단상에 오른 윤상, 신유미 = 엔씨소프트

발랄한 무대를 선보인 위키미키 = 게임조선 촬영

무대 인사 중인 위키미키 = 엔씨소프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 UV = 엔씨소프트

 

 

[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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