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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테포마만을 위한 하루! '테라포밍마스' 게이머스데이를 가다

작성일 : 2018.09.10

 


테라포밍마스 게이머스데이가 진행된 JBK컨벤션홀 = 게임조선 촬영
 
지난 9일,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JBK컨벤션홀에서 '테라포밍마스 게이머스데이'를 개최했다.
 
테라포밍마스 게이머스데이는 코리아보드게임즈에서 선보인 전략 보드게임 '테라포밍마스'만을 위한 오프라인 행사로 테라포밍마스 챔피언십과 팬메이드 판매전, 무료게임체험 등이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테라포밍마스 챔피언십 예선전에 참여한 사람이나 각종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제공된 초대권을 가진 사람이 입장할 수 있는 사전 예약제로 이뤄졌다.
 

일반인 입장 준비전인 행사장 = 게임조선 촬영
 
오전 11시부터 챔피언십 본선 참가자가 입장을 시작했으며, 이후 12시부터 대회가 시작됨과 동시에 일반 관객 역시 행사장에 입장하면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여타의 보드게임 행사와 다르게 이번 테라포밍마스 게이머스데이는 테라포밍마스만을 위한 행사로 타 게임 부스가 일절 설치되지 않고, 테라포밍마스 테이블만 깔렸음에도 모든 테이블이 꽉차면서 테라포밍마스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출시와 동시에 품절되버린 테라포밍마스의 확장팩 '비너스넥스트'와 '헬라스&엘리시움'의 판매는 물론 신규 확장인 개척기지와 프렐류드를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특히, 프렐류드와 다르게 개척기지의 경우 박스 타이틀까지 한글화된 이미지가 공개되며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했다.
 

테라포밍마스의 과거와 현재, 미래 = 게임조선 촬영
 
행사 종료까지 진행된 테라포밍마스 챔피언십2018에서는 테라포밍마스 본판 최강의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타르시스 공화국'을 선택한 안현규 선수가 테랙터, 포블로그, 인터플래너터리 시네마틱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국내 최초 챔피언십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대회 이외에도 타르시스 최강자전 역시 눈길을 끌었다. 타르시스 최강자전은 말 그대로 테라포밍마스 내 가장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타르시스 공화국을 모든 플레이어가 선택해 즐기는 이벤트 미러 매치다. 평소에는 동일한 기업을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날 수 없는 이벤트 매치로, 도시를 지을 때마다 자원 생산량이 증가하는 특성 탓에 이전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폭발적인 자원 생산량을 경험해볼 수 있는 것이 포인트였다.
 

이색 대결로 주목받은 '타르시스 최강전' = 게임조선 촬영
 
한편, 이날 행사는 대회 이외에도 팬메이드 부스와 SNS현장이벤트, 테라포밍마스 확장 샘플 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가 겹치면서 현장을 찾은 관람객의 참여를 꾸준히 유도했다.
 
테라포밍마스 게이머스데이를 준비한 코리아보드게임즈 마케팅팀 김민성 대리는 "단 하나의 게임만으로 이렇게 준비한 것이 처음이다 보니 미흡할수도 있지만 기대이상으로 모두 즐겨주셔서 감사하며, 추후 더 멋진 이벤트로 테라포밍마스 팬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대권을 가진 사람에게 무료로 제공된 음료 = 게임조선 촬영
 

대회 샘플을 추첨으로 판매했다. = 게임조선 촬영
 

테라포밍마스 게이머스데이 기념품 = 게임조선 촬영
 

외국인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게임조선 촬영
 

64강이 한창 진행중이다. = 게임조선 촬영
 

16강 대회 진행중인 참가자들 = 게임조선 촬영
 

어떤 카드를 구매할지 고민하는 선수 = 게임조선 촬영
 

테라포밍마스 게이머스데이! = 게임조선 촬영
 

결승전은 대형TV를 통해 송출됐다. = 게임조선 촬영
 

결승전 무대는 보드라이브에서 영상 진행했다. = 게임조선 촬영
 

결승전에서는 타르시스 공화국, 포블록, 인터플래너터리 시네마, 테랙터 기업이 등장했다. = 게임조선 촬영
 

우승자에게 수여될 트로피 = 게임조선 촬영
 

대회 종료 이후 시상식과 각종 이벤트 당첨자를 뽑았다. = 게임조선 촬영
 

국내 최초 테라포밍마스 챔피언십 우승자, 안현규 선수 = 게임조선 촬영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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