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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기대작 4종, 새해 맞아 '쏟아진다'

작성일 : 2018.02.13

 


△ 올해 1분기 기대작 라인업 (출처 - 게임조선 정리)

무술년 1분기, 모바일 대형 기대작들이 한꺼번에 쏟아질 전망이다.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펄어비스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을 비롯해 소녀전선, 붕괴3rd 등을 서비스한 XD글로벌의 미소녀게임 '벽람항로', 카카오게임즈의 액션 RPG '블레이드2', 넥슨의 실시간 대전게임 '메이플블리츠X' 등이 1분기 내로 게이머들을 찾아온다.

◆ '370만의 선택' 검은사막 모바일, 1분기 출시



펄어비스의 신작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올 1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PC온라인 ‘검은사막’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으로, 한국을 비롯해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장점들을 모바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370만명의 사전예약자를 돌파하며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프리미엄 테스트에서는 '검은사막모바일'의 전투, 생활형 콘텐츠 등이 공개됐다.

특히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몰입감 있는 전투, 자유도 높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미소녀게임 진수 선보인다… 벽람항로 출시 예고



소녀전선과 붕괴3rd로 화제를 모았던 XD글로벌이 신작 ‘벽람항로’의 국내 출시를 예고했다.
 
XD글로벌은 지난 12일 ‘벽람항로’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국내 출시를 예고했으며 공식 카페를 오픈했다. XD글로벌 측은 벽람항로의 정식 출시일에 대해 정확한 언급은 피했지만 '곧 한국에 상륙한다'는 문구로 빠른 기간 내 출시될 것임을 암시했다. 

중국의 게임사 우후샹유가 개발하고 XD글로벌이 서비스하는 ‘벽람항로’는 역사 속에 등장했던 유명 함선을 미소녀 캐릭터로 의인화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다양한 함선을 수집해 나만의 함대를 꾸미는 수집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략 시뮬레이션과 슈팅을 혼합한 게임플레이가 특징이다. 이미 일본 시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벽람항로'는 현지에서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5위에 오른 바 있다.

◆ 메이플의 화끈한 변신… 메이플블리츠X, 2월 출격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실시간 대전게임 '메이플블리츠X'가 2월 출시된다.

메이플블리츠X는 넥슨이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실시간 전략배틀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쿼터뷰 방식의 3D 그래픽 기반으로 '메르세데스' '팬텀' 등 원작 영웅들의 스킬과 몬스터, 캐릭터를 활용한 실시간 대전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 측은 정식 출시에 앞서 OST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등 메이플블리츠X의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최고급 액션을 맛보라… 블레이드2, 첫 테스트 모집



'블레이드'의 후속작이 첫 선을 보인다.

블레이드2는 액션스퀘어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이다. 이 게임은 모바일게임 최초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주인공 '블레이드'의 후속작으로 전작 100년 뒤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블레이드2는 현존 최고 수준 그래픽과 화려한 시네마틱 연출, 개성 넘치는 캐릭터 4종을 통해 게이머 앞에 나선다.

첫 테스트는 2월 중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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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nlv43 굴다리나쁜형
  • 2018-02-22 14:24:44
  • 짱개게임좀 그만 쳐만들어라 씹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