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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댓글 4000개가 넘을 정도로 논란인 떡볶이 매너..

nlv102_654981 아이즈원  |  2019-04-16 06:40  |  조회 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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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이미지댓글 숨기기

  • nlv94 ijh993   2019-04-16 07:55
  • 저게 왜 논란이 되는거야?
  • nlv24 차단용   2019-04-16 07:55
  • 뭐가 문제지
    쳐만들어줘도 불만이면 지년이 지 손으로 직접 해 쳐먹으면
    되는데?
  • nlv110_6876 A.V.A   2019-04-16 08:39
  • 내 추측에는

    단순 비엔나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이거 이전에 자매가 트러블이 있었을 확률이 매우매우 높다고 본다.

    쌓인게 비엔나에서 터졌을뿐
  • nlv30 ℃heers   2019-04-16 08:55
  • 궁예짓안하고봣을때 언니가미친년
  • nlv121_0054 유 아 이   2019-04-16 09:30
  • 언니가 미친년인데 싫다는거 굳이 냫은것부터 동생도 잘못이없다곤할수없음 조금만넣었어도 조리과정에서 향이며 맛이 다 배이는건 왜모르나
  • nlv113_655881 WitheringTo   2019-04-16 09:40
  • 그동안 쌓인게 저거로 터진거일듯
  • nlv45 시란이숨겨논책   2019-04-16 09:48
  • 본인이 만든것도 아닌데 화내고 엎고 하는건 문제가 있는게 맞는데
  • nlv127_58481 새슬   2019-04-16 09:51
  • 그냥 안처먹으면 되잖아? 지가 만든것도 아니면서 글고 애초에 던진거에서 점수 다 깎임
  • nlv76 추천요정김추천   2019-04-16 10:30
  • 내 생각에도 저거랑 비슷한 상황에서 반대로 동생이 정신병자같은짓을 한적이 있었을거라 생각함.
    그렇게 서로 자매가 똑같은 정신병자인거지. 이제 곧 언니가 "동생년 정신병원 보내야 하는거 맞지?"라는 글 올라온다ㅇㅇ
  • nlv40 올캐릭탈크할래   2019-04-16 11:31
  • 이건 떡볶이 입장도 들어봐야한다
  • nlv38 고기들   2019-04-16 11:59
  • 아이씨 ㅋㅋㅋ
  • nlv155_657 pKp   2019-04-16 15:15
  • 인정합니다.
  • nlv107_876532 솬사같냐?   2019-04-16 15:18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lv109_355861 렙9모험단   2019-04-16 12:50
  • 동생이 싫다는거 넣었다 하더라도
    떡볶이를 냄비째로 바닥에 집어던진 년은 처밎아야함
  • nlv207_0107 수냥   2019-04-16 13:06
  • 앞뒤자르고 이것만 놓고보면 언니가 미친년
  • nlv17 앙수라   2019-04-16 17:46
  • 실제 상황이 글이랑 100퍼 똑같으면 언니가 그냥 병X
  • nlv201_0101 seoyo9   2019-04-17 00:12
  • 둘다
  • nlv118_534832 길섹   2019-04-17 01:01
  • 난 동생이 그냥 맥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언니라는 년도 무슨 미친년같긴한데
    떡볶이 만들면서 지 먹을 비엔나만 넣어서 따로 빼면 된다는 논리 자체가 개 어이 없음 ㅋㅋ

    걍 들이박을 껀수 잡다가 헛소리로 박은걸로 보임 ㅋㅋ
  • nlv24 아닌데에   2019-04-17 03:32
  • 애초에 같이먹을거 동생이 만들어주는데 비엔나가 싫으면 지가 따로 해먹던가 ㅋㅋ

    동생잘못이라는 새끼들 죄다 병신싸이코패스같은데;
  • nlv97 비장난무   2019-04-17 03:46
  • 언니 입장에서 먹기 싫은거 넣어서 빡친건 솔직히 이해는 감 저게 아무리 적게 넣어도 다같이 끓이면 향이랑 맛 자체가 변함 이걸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언니가 왜 저러는지 이해 못 하겠다는 동생 태도도 문제는 있다고 본다 굳이 잘잘못을 따지라면 언니가 잘못한건 맞음 싫어하는 재료 들어가는거 먹기 싫으면 본인이 직접 해먹어야지
  • nlv24 상냥해   2019-04-17 12:57
  • 나도 이말에 동의. 내친구도 그런 새끼가 하나가 있는데 오이를 무척이나 싫어함. 근데 오이채썬게 약간 묻었을 뿐인데 ㅅㅂ 개지랄 염병함. 뭐 오이 맛이 난다나 어쩐다나. 암튼 둘다 ㅄ이 맞긴해
  • nlv73 히든클로킹   2019-04-17 16:48
  • 배경까지 봐야됨.
    저거만 봐가지고는 100% 확실이는 모른다
    뭐 예를 들어 언니가 비엔나 알레르기가 있거나
    비엔나를 먹는 날만 설사를 하거나 그럴수도 있잖아.
  • nlv103_54587654 [Pray]Rustic   2019-04-18 01:06
  • 글쎄 내주관으로는 동생이 맞다고 보는데
    언니가 떡볶이 만들고 있는데 동생이 비엔나 먹고싶다고 던져넣고 간것도 아니고
    동생이 떡볶이 먹겠다고 만들었는데 언니가 비엔나 있다고 엎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데
    평소에 언니가 음식을 해줄때 동생취향에 맞춰서 해왔다면 그럴수도 있다고봄
  • nlv64 금광석   2019-04-18 05:52
  • 아무생각없이보면 음식던진년이 잘못임
    아프리카가면 어 슈방 음식못먹어서 죽어가는사람들이 얼마나많은대
  • nlv109_355861 완전개미친새끼   2019-04-18 13:05
  • 내가 부모였으면 음식 집어던진년 귀싸대기 찢어질때까지 쳐 패버렸을
  • nlv115_56468 달빛에기대어   2019-04-19 21:14
  • 얻어 쳐먹는 주제에 감사합니다 하고 쳐먹어야지. 돈내고 먹는거면 ㅈㄹ거리는거 인정한다.

    내 동생이 저딴 짓했으면 쓰러뜨리고 밟았다.
  • nlv22 우탁   2019-04-19 22:01
  • 뭐지 나도당연히 동생쪽손을 들어줄거라생각했는데
    언니말 안듣는동생 이요소때문에그런건가
    아~무리봐도 평소어떤트러블이 있었다고해도 그건 그거에대해 대화로풀문제이지
    저렇게 지랄하는게 옳은방법이라고는 절대생각하지않는데;;
    평소 드립치면서 쌓인게터졋네어쩌네하시는분들은 자주저렇게지랄하시나봄....
  • nlv26 남자는묵국   2019-04-22 17:53
  • 일단 글만보면
    라면국물에 계란푼거처럼 맛자체가 변하는것도아닌데
    집어던진거 자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있어보이는데
  • nlv55 곰이네2   2019-06-05 10:52
  • 난 비엔나를 좋아하니 넣어서 먹겠다
    그럼 안좋아하는 언니는 지가 맹글어 먹으면되지
    뭘 동생이 잘못했니마니 하고앉아있냐

    내가 내꺼 만들어먹겠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