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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보스 등장?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용제 안타레스 전투 공개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공식 채널을 통해 용제 안타레스와의 전투 장면 공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주인공 성진우가 윤회의 잔을 사용해 시간을 되돌린 이후 군주들과 전쟁을 이어가던 27년 간의 이야기를 다룬다. 넷마블은 출시에 앞서 9월 17일부터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닷새 동안 진행되는 도쿄 게임쇼 2026에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에 맞춰 새로운 정보들을 공개하고 있다.
 
차해인과 고건희에 이어 공개된 전투 영상의 상대는 용제 안타레스다. 아홉 군주 중 정점에 군림하는 용제 안타레스는 군주들과의 전쟁에서 성진우를 막아서는 최후의 적이다. 최후의 적에 걸맞게 성진우와 대비되는 화려한 컷신까지 선보이며 존재감을 한껏 과시했다.
 
또한 이번 영상에선 주인공 성진우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에서 사용하게될 무기와 기술을 엿볼 수 있었다. 건틀릿은 수속성, 대검은 화속성, 단검은 암속성 이펙트 기술을 선보였으며, 모든 기술이 넓은 범위에 피해를 입히는 광역 공격 형태로 등장했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다. 애니메이션 이후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루며, 무기와 버프를 선택하고 조합하여 다양한 빌드업을 완성해가는 재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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