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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커러스 블레이드' 신규 대형 DLC '삼국' 공식 트레일러 공개

 

 
[자료제공 = 부밍테크] 부밍테크는 부밍 스튜디오가 개발한 전쟁 액션 전략 게임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신규 대형 확장 콘텐츠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프로듀서가 직접 게임의 핵심 설계와 주요 플레이 특징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 콘텐츠는 '컨커러스 블레이드' 출시 이래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콘텐츠 업데이트 중 하나다. 기존 시즌 콘텐츠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삼국 문명 기반의 대형 무료 DLC를 새롭게 추가한다.
 
모든 플레이어는 완전히 새로운 삼국 세계에서 동일한 출발선에서 시작하게 되며, 가문을 창설하고 신규 영토전에 참여해 직접 병단을 이끌게 된다. 이를 통해 군웅이 할거하는 난세 속에서 공성과 동맹, 치열한 영토 쟁탈을 경험할 수 있다.
 
수만 군세가 맞붙는 무기의 파열음과 함성이 성벽을 뒤흔들고, 진흙탕은 말발굽을 삼키며, 피는 갑옷을 붉게 물들인다. 글과 그림만으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성 아래의 짙은 전운을, 이번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은 매우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시선으로 그려냈다. 수려한 산하 이면에 숨겨진 치열한 전쟁을 묘사하며 플레이어들을 군웅이 일어서는 삼국 난세의 한복판으로 이끈다.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은 완전히 새로운 삼국 대세계, 수십 종의 삼국 테마 병단, 4종의 신규 삼국 무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군량 보급, 사기 상태, 건설 시스템, 대세계 행군과 전장 연동 등 다양한 신규 시스템 메커니즘을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더 이상 역사를 지켜보는 관찰자도, 수치나 격자 위에서 전황을 밀어붙이는 존재도 아니다. 직접 전장에 뛰어들어 병단을 이끌고 성을 공략하며, 실제 플레이어들이 함께 참여하는 삼국 전쟁 속에서 자신만의 난세 이야기를 써 내려가게 된다.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컨커러스 블레이드: 삼국] 공식 트레일러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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