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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모바일 MMMRPG '뮤 아크엔젤2', 전작과 함께 흥행 쌍끌이

작성일 : 2021.09.17

 

[자료제공=웹젠] 웹젠(대표 김태영)의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가 전작 ‘뮤 아크엔젤’과 함께 흥행 중이다.

웹젠이 지난 9월 9일(목) 출시한 신작 모바일 게임 '뮤 아크엔젤2'가 출시 1주일만에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 8위에 올랐다. ‘뮤 아크엔젤2’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에서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 가입 회원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웹젠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뮤 아크엔젤2’ 가입 회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연휴가 지난 뒤에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웹젠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다양한 ‘뮤 아크엔젤2’ 이벤트도 진행한다.

웹젠은 9월 18일(토)부터 9월 22일(수)까지 ‘뮤 아크엔젤2’에 접속한 회원들에게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급 아이템을 매일 지급하며, 게임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한가위 기념 ‘호칭’도 제공할 계획이다. 

같은 기간동안, 웹젠은 출석 체크 이벤트, 길드원들과 함께 길드 보스를 사냥하고 커뮤니티에 인증한 회원들 50명을 추첨해 게임내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의 커뮤니티 이벤트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웹젠은 각종 추석 이벤트를 통해 연휴 동안 회원 모집 및 게임 이용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뮤 아크엔젤2’의 전작 '뮤 아크엔젤'도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 10위권을 지키며 매출 견인에 기여하고 있다. ‘뮤 아크엔젤’은 2020년 5월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3위에 올랐다. 출시 일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0권 초반의 자리를 지키며 장기 흥행 게임으로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신작과 전편의 인기가 같이 계속되면서 ‘뮤 아크엔젤’ 시리즈는 ‘뮤 오리진’ 시리즈, ‘R2’에 이어 웹젠의 주요 게임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로 시장에 자리잡았다. 정통 MMORPG인 '뮤 오리진' 시리즈와 달리, '뮤 아크엔젤'은 모바일 게임 이용에 특화된 '편리함'과 '빠른 성장'으로 차별화했으며 '배틀패스(Battle-Pass)형' 과금 모델도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 시리즈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꾸준한 회원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뮤 아크엔젤2'는 3종의 캐릭터를 중복으로 육성할 수 있고, 각 캐릭터당 2개로 나뉘어지는 특성까지 더해져 50여 가지가 넘는 자신만의 군단을 꾸릴 수 있어, 기존 모바일 MMORPG와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2'에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길드 전용 카카오톡 채팅방 생성을 지원하면서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뮤 아크엔젤2' 회원들은 더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대규모 인원이 강화된 커뮤니티 기능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월드 서버 기반의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한 PVP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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