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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지만 심쿵하는 ‘심포니 오브 에픽’, 트레일러 영상 공개

작성일 : 2021.09.15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문톤(MOONTON)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심포니 오브 에픽(SYMPHONY OF EPIC)’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심포니 오브 에픽’은 피 냄새가 섞여 있는 낯선 세계에서 2,000년간 기다렸던 평화를 위해 최후의 전쟁의 지휘자로서 전투를 플레이해 나가는 모바일 RPG이다. 이용자는 6대 계열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심포니를 이뤄 전략적으로 전투를 펼치게 된다. 

이용자는 이 게임에서 심플하게 강해진다. 방치만 해도 쏟아지는 보상을 받아볼 수 있음은 물론, 터치만 해도 성장하는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캐릭터 및 장비 등을 조합하거나, 상대방과의 전투를 승리로 이끌 심포니를 고민하기만 하면 된다. 

각양 각색의 방대한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심연부터 하늘을 뚫을 바벨탑, 심장을 뛰게 만드는 아레나 시스템과 초강력 길드전 등은 이용자가 지휘하는 화려한 심포니 속에서 탄생한다. 심플하지만 심쿵하게 만드는 ‘심포니 오브 에픽’의 매력 요소이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도 이러한 게임의 특징이 담겨있다. 약 1분 30초 분량의 영상은 게임 세계세계관부터 시작된다. 다양한 지역에서 서로 다른 신앙을 가진 영웅들이 각 계열의 운명을 걸고 마지막 전쟁을 시작한다는 영상 앞부분에 이어 각 계열을 대표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자랑하는 캐릭터부터 귀여운 외모지만 강렬함을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까지 각 캐릭터는 최강 성우진의 음성을 통해 생동감 넘치게 구현되어 수집욕을 자극한다.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는 ‘심포니 오브 에픽’은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제공하는 풍성한 아이템을 비롯해 공식 카페 가입 이벤트, SNS 이벤트, 친구 초대 이벤트 등을 통해 아이폰12와 닌텐도 스위치, STEAM 기프트카드,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등도 제공한다. 

특히, ‘심포니 오브 에픽’은 국내 이용자만을 위해 마련된 ‘SSR 황진이’ 캐릭터를 게임 사전예약자 수가 목표 수치에 달성하면 사전예약자 전원을 대상으로 선물할 계획이다. 

‘심포니 오브 에픽’과 사전예약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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