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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상아탑의 주인 데몬 등장! 3월 4주차 업데이트 적용

 



홀로 외로이 외면받았던 상아탑 던전이 드디어 전설/영웅 드랍 아이템으로 중무장한 신규 보스 데몬의 등장과 함께 리뉴얼됐다.

엔씨소프트는 28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 정기점검을 통해 '상아탑 리뉴얼'과 신규 상품 '블루디카의 유물 상자(데몬)​'​추가 등 3월 4주차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리뉴얼 이후 상아탑 7층에 '감시자 데몬'이, 현 최종층 8층에 신규 보스 몬스터 '데몬'이 추가되고, 이에 따라 기존 던전과 공유하지 않는 일일 이용 시간(2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기존에는 1층부터 이동했어야 하는 진입로는 4층과 6층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특수 던전 텔레포트가 추가되는 것은 물론 유료 이동인 하딘의 텔레포트를 이용하면 8층으로 즉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보스가 등장하는 8층은 텔레포트 불가능 지역으로 변경된다.

7층의 감시자 데몬과 8층 데몬은 전설/영웅/희귀 제작 비법서를 포함하여 '데몬의 지팡이'와 '데몬 방어구 세트(세트효과: AC-10, STR+2, MR+10)', 여기에 현존 최고가의 마법서라 할 수 있는 마법사의 '미티어 스트라이크', 다크엘프 '쉐도우 쇼크' 등 다양한 아이템을 드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리뉴얼 상아탑 드랍아이템 목록



리뉴얼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8일(수) 정기점검 이후부터 4월 4일(수) 정기점검 전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상아탑 4층과 8층의 입장 제한 레벨이 72에서 60으로 하향 조정되며, 특수 던전 이동 비용도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4층부터 8층까지 아인하사드의 축복 감소율 20%가 적용된다.

또한, '상아탑 몬스터 처치' 특별 퀘스트가 추가, 78레벨 기준 0.27% 라는 상당량의 경험치 보상을 주기 때문에 반드시 들러야할 곳 중 하나가 됐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간 상아탑 몬스터 처치 시 일정 확률로 드랍하는 '상아탑 비밀 상자 제작 주문서(이벤트)'를 50개 모아 '상아탑 비밀 상자'를 제작할 수 있으며 여기서 낮은 확률로 '데몬 세트' '축복 받은 강화 주문서' 등 데몬 드랍 아이템 중 일부를 얻을 수 있다. 이벤트 주문서는 서버 오픈 직후 1시간 기준 15~20개 정도의 드랍률을 보였다.

한편,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판매 상품 '블루디카의 유물 상자(데몬)'도 선보였다.

이제껏 등장했던 유물 상자와 마찬가지로 유물 상자 개봉 시, '커츠의 검', '나이트발드의 양손검'으로 대표되는 각종 전설/영웅 아이템을 포함한 보너스 아이템 획득 찬스가 주어지고, 100% 획득하게 되는 유물 주머니 제작을 통해 '강화 스킬북 상자', '고대의 방어구' 등 인기 영웅 등급 제작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유물 상자에는 전설 투구 '지휘관의 투구'가 새롭게 추가된 점이 눈에 띄는 부분.

◆ 블루디카의 유물 상자(데몬) 보너스 아이템 구성



◆ 블루디카의 유물 주머니 제작 리스트



이밖에도 신규 아이템으로 '영웅 변신 반지(진 데스나이트 레드)'가 새롭게 선보여 상위 변신을 획득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릴 계기가 마련됐으며 Safety Zone 자동 버프 사용 시 '동작 감지' 설정이 추가되어 자동 버프 사용을 설정해놔도 캐릭터가 별도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경우 버프를 사용하지 않는 등 편의 기능이 추가됐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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