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서든어택' 넥슨지티, 모바일 성역 도전…“온·모바일 FPS 나의 것”

작성일 : 2014.07.08

 

"넥슨지티에게 총싸움게임 FPS장르는 미션이자 숙명이다."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으로 유명한 넥슨지티가 모바일에서도 FPS신화 작성에 나선다.

넥슨은 8일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올 하반기 라인업을 공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 '넥슨 스마트 온'을 열고 본사 및 자회사에서 선보일 예정인 모바일게임 13종을 공개했다.

지난해 '몬몬몬 for Kakao'로 모바일시장에 처음으로 도전한 넥슨지티는 이날 행사에서 현재 개발중인 FPS게임 '프로젝트OK'와 SRPG 장르의 '프로젝트30' 등 2종의 타이틀을 외부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넥슨지티의 대표 타이틀 '프로젝트OK'는 온라인 슈팅게임에서 느낄 수 있었던 재미들을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해 담아낸 실시간 모바일 FPS 게임이다.

1대1 대전은 물론 최대 3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시간 PVP대전, 비슷한 레벨의 이용자 자동으로 선택되는 스마트 매칭, 모바일 터치환경에서도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타격감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툰 쉐이딩 기법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다양한 무기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30'은 택틱스 SRPG(Tactics Simulation Role Playing Game)의 재미들을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해 담아낸 타이틀이다. UI, 전투, 흐름 등을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했으며, 지형, 상성, 협동, 파티 조합 등 다양한 전략 요소를 활용하여 스테이지를 완료 하는 정통 SRPG의 재미를 계승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대훤 넥슨지티 이사는 "넥슨지티는 넥슨그룹 내에서 온라인 FPS시장을 지키고 모바일 FPS 영역은 확장시키라는 미션을 안고 있다"며 "온라인 FPS는 세계적으로 큰 시장이고 이용자도 많고 타이틀도 많은데 반해 아직까지 모바일에서는 뚜렷한 답을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모바일FPS는 작은 화면에서 진행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온라인 경험을 그대로 이식하기도 어려워 현재 내부에서 모바일에 최적화된 슈팅게임이 무엇인지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제 그 첫번째 결과물을 내놓은 것으로 앞으로 모바일 FPS에 대한 넥슨지티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연재/특집 기사
대세는 MMOFPS다! 플래닛사이드2 최대 커뮤니티는?
[화보] 퀄리티를 위해서라면 속옷도...
덕들을 위한 미소녀게임, 러브라이브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

  • nlv27 감독은너무해
  • 2014-07-08 13:33:50
  • 서든이 모바일로 나온는 줄 알고 클릭했더만ㅋㅋㅋ
  • nlv19 병맛스카이
  • 2014-07-08 17:08:44
  • 온라인 성공했다고 모바일도 성공한다는 보장이어딨냐 물론 서든어택 계정연동 게임이며뉴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 nlv20 로디머스
  • 2014-07-08 20:28:25
  • 나오는줄 알았드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