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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올킬만으로 4강 진출 확정! 김정민 선수

icon_ms 라칸  |  2018-08-08 20:43

 

8일,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A조 승자전에서 Un-limited팀이 승리하며 첫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 승리의 주역에는 피파온라인3 부터 황제로 군림한 김정민 선수이 있었다. 김정민 선수는 지난 경기와 이번 경기 모두 선봉으로 나서 올킬을 따내며 무패신화를 선보였다.

특히, 8일 차현우와의 경기를 제외하면 선제골을 한 번도 허락하지 않으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게임조선에서는 이날 6경기를 내리 승리한 김정민 선수를 만나 피파온라인4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Q. 승리 소감 부탁한다.

일단 지난주 올킬한 이후에 1번으로 나갈 생각이 아니었다. 경기 전날 지난주처럼 올킬이 어려울 것 같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작스레 1번으로 나가 올킬해서 기분이 너무 좋다.

Q. 오늘은 프로 선수와 상대를 하게 됐는데 준비한게 있나?

차현우 선수와 정성민 선수는 게임을 잘하기 떄문에 경기를 챙겨봤다. 또 고재현 선수는 복병이라고 생각했다. 피파온라인3에서도 질뻔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의외로 고재현 선수를 쉽게 이겨서 다행인 것 같았다.

Q. 3세트는 고전을 했는데?

6경기동안 선제골을 먹은 게 처음이었다. 해설이 저를 상대하기 위한 방법으로 점유율을 천천히 올려가면 된다고 말하는 걸 들었는데, 그게 정말 유효했던 것 같다. 차현우 선수가 원래 차분하게 게임을 하는 만큼 상대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

Q. 피파온라인3에서 4로 넘어왔는데 적응이 어떤지?

100% 적응한 것 같지는 않다. 실력으로 따져도 제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보완해야 할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팀전이라서 팀원끼리 서로 경기하면서 연구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식으로 플레이해서

Q. 강성훈 선수랑 티격태격 하는 사이였는데 이번에는 팀이다.

친하기도 하고, 서로 시너지 있는 팀원이라고 생각한다. 약점을 보완할 해결책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Q. 4강에서 만나보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아마추어에 임태산 선수가 있는데 그 친구가 복병일 것 같다. 온라인에서 만났을 때 거의 다 졌던 것 같다. 물론 한 달쯤 전인 만큼 지금은 해볼만 할 것 같다.

원창연 선수도 어려울 것 같다. 기본 실력으로는 최고인 것 같다. 그래서 오히려 만나보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한다.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성남FC 구단관계자분들께 감사하고, 첫대회인 만큼 긴장도 많이하고 자신도 없었는데 하다보니 자신도 붙고 피파온라인4 첫 단계지만 잘 할것 같으니 지켜봐주시기 바란다.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s://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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