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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B조 패자전, 강성호 핵캐리! 한라산 최종전 진출

icon_ms 푸타  |  2018-08-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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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4 공식 e스포츠리그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B조 패자전 경기가 진행됐다.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은 총 상금 3,000만원과 더불어 정규시즌 시드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피파온라인4 정식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회다.

이날 B조 패자전 경기에서는 'VISUAL'와 '한라산'가 격돌했다. VISUAL 팀은 김승섭, 박시준, 서지원 선수로 이뤄져 있으며 한라산 팀은 강성호, 정세현, 송세윤 선수가 포진해 있다.

■ B조 패자전

- 1세트
VISUAL 김승섭 vs 한라산 강성호 (1:4 강성호 승)

첫 경기는 한 때 피파온라인3의 최정상에서 호령했던 김승섭 선수와 전략가 강성호 선수가 대결을 펼쳤다. 선제골은 꽤 이른 시간에 터졌다. 강성호 선수는 전반 5분 앙리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0:1 스코어로 앞서갔다. 강성호 선수는 선제골 이후 분위기를 몰아서 전반 29분 앙리로 또다시 득점했다. 스코어는 0:2.

전반전에서 두 골이나 내준 김승섭 선수는 승리를 위해서 공격에 집중했다. 양측 윙어의 공격 성향을 올리는 등 강성호 선수의 문전을 위협했다. 하지만 강성호 선수는 오히려 김승섭 선수의 허점을 노렸고 후반 62분 앙리로 또다시 득점에 성공하면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비록 3점 차가 나는 상황이었지만 김승섭 선수는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79분 고레츠카로 만회골을 넣으면서 1:3 스코어를 만들었다. 후반 89분 강성호 선수는 앙리로 또다시 골을 터뜨리면서 경기를 1:4로 마무리 지었다.

- 김승섭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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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호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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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트
VISUAL 서지원 vs 한라산 강성호 (0:3 강성호 승)

VISUAL 팀의 중견으로는 서지원 선수가 출전했다. 서지원 선수는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강성호 선수의 공세를 막았으며, 강성호 선수는 무리하지 않고 점유율을 높이면서 빈 공간을 찾았다. 그리고 서지훈 선수는 역습에서 매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득점에는 실패했고, 오히려 강성호 선수에게 기회를 내줬다. 강성호 선수는 이 기회를 살려 전반 추가 시간, 사디오 마네로 골을 터뜨리면서 0:1로 앞서갔다.

강성호 선수는 전반전의 선제골 이후, 분위기를 가져갔다. 계속해서 서지원 선수의 문전을 위협하면서 추가골을 노렸다. 후반 71분 강성호 선수는 페널티킥 찬스 마저 얻었고, 이를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0:2의 스코어를 만들었다. 강성호 선수는 경기의 분위기를 완전히 지배했다. 경기 종료 직전 사디오 마네로 쐐기골을 넣으면서 0:3 대승을 거뒀다.

- 서지원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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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트
VISUAL 박시준 vs 한라산 강성호 (0:3 강성호 승)

VISUAL 팀은 패자전 연패로 인해서 벼랑 끝에 몰렸고, 마지막으로 박시준 선수가 출격했다. 강성호 선수의 티에리 앙리는 3세트에서도 빛을 냈다. 전반 11분 앙리로 선제골을 터뜨리면서 경기에서 우위를 점했다. 박시준 선수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43분 빠른 템포의 패스로 수비벽을 허물고 호나우두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강성호는 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후반 시작과 동시에 매섭게 몰아쳤다. 간결한 패스와 순간적인 침투로 전반 50분 호나우두로 골망을 흔들었다. 스코어는 1:2로 다시 강성호가 앞서갔다. 강성호 선수를 수비를 탄탄하게 하는 한편, 기회가 오면 빈 공간을 활용해 공격해 들어가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강성호 선수는 박시준 선수를 1:2 스코어로 무너뜨리면서 올킬을 달성했다.

- 박시준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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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팀의 강성호는 선봉장으로 출전해 강적 김승섭을 무너뜨리고, 이어서 서지원 선수에게 대승, 마지막 박시준 선수마저 잡아내면서 올킬을 달성했다. 한라산 팀은 가까스로 최종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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