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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조별리그, 달라진 원창연 올킬! 1st 승자전 진출

icon_ms 푸타  |  2018-08-0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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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4 공식 e스포츠리그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B조 2경기가 진행됐다.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은 총 상금 3,000만원과 더불어 정규시즌 시드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피파온라인4 정식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회다.

이날 B조 2경기에서는 두 프로팀인 '한라산'과 '1st'가 격돌했다. 한라산팀은 강성호와 정세현, 송세윤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1st팀은 이호, 변우진, 원창연 선수가 포진해 있다.

■ 예선전 B조 2경기

- 1세트
한라산 정세현 vs 1st 이호 (2:1 정세현 승리)

첫 경기에서는 정세현 선수와 이호 선수가 나섰다. 정세현 선수는 4-2-2-2, 이호 선수는 4-2-2-1-1 전술을 준비해왔다. 이번 경기의 선제골은 꽤 이른 시간에 터졌다. 전반 5분, 정세현 선수는 간결한 패스로 루카쿠까지 공을 연결해 수비수 1명을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 정세현의 골 사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전반 26분 호나우두로 골대 정면에서 강력한 슈팅을 시도, 골을 만들어내면서 2:0으로 앞서갔다.

후반전에서는 이호 선수가 공의 점유를 많이 가져갔다. 하지만 정세현 선수는 탄탄한 수비를 기반으로 이호 선수의 공격 진로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이호 선수는 어려움을 겪었다. 경기 종료 직전 이호 선수는 고레츠카로 측면을 돌파해 만회골을 성공시켰으나 끝내 2:1로 패했다.

- 정세현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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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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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트
한라산 정세현 vs 1st 원창연 (1:1, 승부차기 2:3 원창연 승리)

1st 팀은 정세현 선수의 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원창연 선수를 출격시켰다. 두 번째 경기에서도 선제골은 매우 이른 시간에 터졌다. 전반 9분 원창연 선수는 쇄도하는 오바메양에게 패스, 깔끔하게 골로 연결시켰다. 정세현 선수도 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20분 호나우두로 동점골을 성공시키면서 1:1 무승부를 만들었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는 두 선수의 치열한 점유율 싸움이 벌어졌다. 전반전과 다르게 수비에 무게를 두면서 서로에게 득점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결국 두 선수는 정규 시간 내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연장전을 맞이했다. 연장 전반, 정세현 선수는 막판 공세를 펼치면서 원창연 선수를 당황케 했으나 골키퍼의 벽에 막히면서 득점은 실패했다. 연장 후반에도 정세현 선수는 득점을 위해 활발한 공격을 펼쳤으나 원창연의 수비는 탄탄했다.

승부차기는 매우 치열했다. 골키퍼의 선방쇼가 펼쳐진 가운데, 2:3으로 원창연 선수가 아슬아슬하게 승리했다.

- 원창연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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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트
한라산 송세윤 vs 1st 원창연 (1:3 원창연 승리)

B조 2경기는 매우 팽팽하게 진행됐다. 한라산팀은 송세윤 선수를 내보내면서 승기를 잡으려 했다. 전반전의 분위기는 다소 원창-. 공격수가 침투하는 타이밍에 그림과 같은 패스를 연결하면서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었으나 아쉽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전반 종료 직전 호날두로 득점하면서 0:1로 앞서갔다.

송세윤 선수는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기 위해 후반전에서 총공세를 펼쳤다. 그리고 끊임없는 두드림 끝에 후반 84분 골키퍼의 손에 맞고 나온 호나우두의 슈팅을 황희찬으로 마무리하면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원창연 선수는 고레츠카로 승부를 결정 짓는 앞서나가는 골을 넣으면서 3세트도 승리했다.

- 송세윤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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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트
한라산 강성호 vs 1st 원창연 (0:1 원창연 승리)

한라산 팀은 원창연 선수에게 연달아 패배하면서 팀의 마지막 주자, 강성호 선수를 내보냈다. 두 선수는 속도감 있는 경기를 펼칠 것이는 예상과 다르게 지공으로 상대의 빈 공간을 찾았다. 하지만 상대의 수비를 효과적으로 무너뜨리지 못하면서 무득점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도 탄탄한 수비를 기반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다소 지루한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후반 65분 원창연 선수는 호날두로 결정적인 기회를 마련했다. 하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아쉬움을 자아냈다. 원창연 선수의 총공세는 계속됐다. 그리고 후반 79분 고정운으로 4세트의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성공시키면서 0:1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 강성호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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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연 선수는 B조 2경기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정세현과 송세윤, 강성호 선수를 차례로 무너뜨리면서 승자전에 진출하게 됐다.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s://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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