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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조별리그, 역시 황제 김정민! Un-limited팀 승자전 진출

icon_ms 푸타  |  2018-08-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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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4 공식 e스포츠리그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A조 2경기가 진행됐다.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은 총 상금 3,000만원과 더불어 정규시즌 시드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피파온라인4 정식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회다.

이날 A조 2경기에서는 아마추어 '파나마'팀과 프로 'Un-limited'팀이 대결을 펼쳤다. 파나마팀에는 박기웅, 김찬희, 서동준 선수가 출전했으며 Un-limited 팀에는 강성훈, 김정민, 김관형 선수가 포진했다.

■ 예선전 A조 2경기

- 1세트
파나마 서동준 vs Un-limited 김정민 (1:2 김정민 승리)

파나마에서는 서동준, Un-limited팀은 김정민 선수를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두 선수는 모두 4-1-2-3 전술을 준비해왔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빠른 전개를 보이면서 속도감있는 경기를 선보였다. 서로 공격을 주고 받으면서 골문을 노렸고, 먼저 득점에 성공한 것은 김정민 선수다. 전반 36분 마시알의 빠른 발로 우측면을 돌파, 골망을 흔들면서 0:1로 앞서갔다.

이어진 후반전에서 공격 기회를 좀 더 많이 잡은 것은 서동준 선수였다. 그리고 후반 62분, 홍철로 좌측면을 돌파해 크로스했고 이를 토마스 뮐러의 슬라이딩 헤딩으로 득점하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김정민 선수는 당황하지 않고 후반 67분 호나우두로 다시 앞서가는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1:2의 스코어를 만들었다. 결국 김정민 선수가 2골을 몰아치면서 1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 서동준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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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민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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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트
파나마 김찬희 vs Un-limited 김정민 (0:3 김정민 승리)

두 번째 경기에서 파나마팀은 김찬희 선수를 출전시켰다. 김정민 선수는 피파온라인3에 이어서 피파온라인4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깔끔한 패스로 김찬희 선수의 골문 앞까지 접근, 호나우두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0:1을 만들었다. 김정민 선수의 공세는 끊임없이 펼쳐졌다. 전반 22분 메르턴스가 좌측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이 공은 골키퍼를 넘어 마시알의 머리에 맞으면서 헤딩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이 끝날 무렵 김찬희 선수는 만회골을 넣기 위해 분발했으나 무위에 그쳤다.

후반전의 분위기도 김정민 선수가 지배했다. 후반 66분 메르턴스로 추가골을 성공시키면서 0:3 스코어로 앞서갔다. 끝내 김찬희 선수는 만회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 김찬희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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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트
파나마 박기웅 vs Un-limited 김정민 (0:3 김정민 승리)

파나마팀은 최후의 보루로 박기웅 선수가 출전했다. 박기웅 선수는 예선전에서도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올킬하면서 본선 무대로 팀을 이끈 바 있다. 박기웅 선수는 김정민 선수를 맞아 경기를 매우 잘 풀어나갔다. 속도감 있는 전개로 김정민 선수의 골문을 위협했다. 하지만 선제골은 김정민 선수가 전반 40분 만들어냈다. 단 한번의 역습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를 앞서갔다. 그리고 전반 추가시간, 다시 한 번 골을 넣으면서 2:0 스코어가 됐다.

박기웅 선수는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52분 손흥민의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면서 만회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박기웅 선수는 동점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공세를 펼쳤으나, 후반 추가시간에 김정민 선수에게 역습으로 세 번째 골을 내주면서 1:3으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 박기웅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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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선봉장으로 출격, 파나마 팀 선수 전원에게 승리를 거두면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Un-limited 팀은 승자전에 진출하게 됐다.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s://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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