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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피파온라인4, 리그 모드 끝판왕 깨면 실버 선수팩! 얼티밋 난이도 살펴보기

icon_ms 푸타  |  2018-07-17 16:09

 

피파온라인4는 크게 다른 유저와 승부를 겨룰 수 있는 '대표팀 모드'와 AI와 대전하는 '리그 모드'로 나뉜다.

특히 '리그 모드'는 이용자가 AI와의 경기를 펼쳐 자신의 실력을 기를 수 있고, 더 나아가 BP 보상을 획득 가능함과 동시에 선수의 적응도를 높여 능력치를 올릴 수도 있다.

리그 모드에서는 개인의 실력에 따라서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 난이도는 초보자부터 전설까지 총 XX단계로 나눠진다. 하지만 이것은 일반적으로 이용자들이 알고 있는 난이도로, 사실 전설 이상의 난이도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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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얼티밋 난이도'다. 전설 난이도를 선택한 상태에서 승률이 높다면, 얼티밋 난이도에 진입할 수 있게 되는데 해당 난이도는 총 3개로 구성돼 있으며, 단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AI 팀의 강화 등급이 1씩 상승한다. 하지만 실제 경기를 펼쳐보면 AI 팀의 선수 능력치가 표시되는 것보다 훨씬 높은 것을 체감할 수 있다. 분명 이용자의 수비수보다 AI의 공격수의 속력 능력치가 느린데 불구하고 오버래핑하면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장면을 자주 접하게 된다. 또, 몸싸움을 벌일 경우 10번 중 9번은 밀린다.

얼티밋 난이도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 전설 이하 난이도와 다르게 이용자가 임의로 난이도를 선택할 수 없다. 다른 이용자와 실력을 겨루는 대표팀 모드처럼 강등과 승급의 형태를 가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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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번째 특징은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전설 이하 난이도에서는 매 경기마다 승리, 혹은 리그 우승을 한다고 하더라도 보상은 소량의 BP와 구단주 경험치 밖에 없다. 얼티밋 난이도에서는 '얼티밋 보너스'를 추가로 획득 가능한데, 총 150 포인트를 모을 때마다 OVR 72 이상의 라이브 클래스 선수 카드를 얻을 수 있는 '실버 선수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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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난이도의 각 단계마다 승리 시 획득하는 얼티밋 포인트 양이 증가해 더욱 빠르게 실버 선수팩을 지급받을 수 있다. 난이도별 승리 얼티밋 포인트는 10/ 15/ 20이다. 하지만 승률이 떨어진다면,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점차 아래 난이도로 강등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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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설 이하 난이도 처럼 난이도를 임의로 선택할 수 없음에 따라 이전 난이도로 돌아가는 것을 원하더라도 불가능하다. 만약 이전 난이도로 돌아가고 싶다면 일부러 경기에서 계속 패배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 실제로 일부 유저는 얼티밋 난이도에서 AI와 경기를 펼치다보면 점유율 위주로 답답하게 플레이함에 따라 지루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전설 난이도에서 얼티밋 난이도로 승급 시에는 이용자가 승급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이 때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렇다면 얼티밋 난이도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공략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 번째는 '윙어' 또는 '윙백'의 적극적 활용이다. 윙어 또는 윙백을 활용해 스루 패스로 측면을 공략하고, 중앙으로 쇄도하는 공격수에게 크로스를 올려주는 것이다. 패스를 통해서 중앙으로 돌파하는 방법도 있지만 AI는 이용자의 패스 코스를 매우 잘 파악하고 끊어내기 때문에 결코 쉽지 않다.

따라서 속력 능력치가 뛰어난 윙어를 배치하고 신장이 크거나 헤딩 능력이 뛰어난 공격수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추가로 득점에 성공하기 전까지는 전술을 '전원 공격'으로 설정하는 꼼수도 있다. 그리고 득점 후에는 선수 배치를 뒤로 하고 '전원 수비'로 바꿔준다.

수비 시의 팁도 있다. 얼티밋 난이도에서는 AI가 공격권을 쥐었을 경우 공을 커트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 어지간해서는 AI가 공을 빼앗기지 않기 때문. 따라서 타이트한 수비보다는 약간씩 틈을 주면서 AI에게 찬스를 주고, AI가 슈팅이나 크로스를 시도하는 것을 막아서 공격권을 가져오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있다. 이는 AI의 슈팅 정확도가 높지 않다는 점을 활용하는 것이다.

물론 위에서 설명한 꼼수같은 공략은 피파온라인4를 어느 정도 플레이할 줄 아는 이용자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미 얼티밋 난이도 이상의 실력을 지녔기 때문. 하지만 피파온라인4에 갓 입문했거나 아직 적응하지 못한 이용자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s://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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