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수표

유머/짤방

유짤 베스트

껨조티비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ot 검색

실시간 댓글 보기/숨기기

[정보] 피파온라인3, 새로운 전설을 쓰는 메시!

icon_re_se 런앤런  |  2018-04-10 15:01

 

축구계에는 두 명의 신이 존재한다. 둘은 축구계에서 10년 이상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현역, 레전드 통틀어 다시 나올 수 없는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살아있는 전설 그 자체이다. 오늘 그중 한 명인 '리오넬 메시'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메시는 유스시절부터 지금까지 세계 최고의 축구클럽 중 하나인 바로셀로나에서 현재까지 부동의 에이스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팀의 상징이다. 메시의 기록을 보면 왜 그를 축구의 신이라고 부르는지 알 수 있다. 프리메라리가 우승 7회, 챔피언스 리그 우승 4회, 프리메라리가 득점왕 4회, 팸치언스 리그 득점왕 5회, 유럽 5대 리그 통산 최다 득점자, 발롱도르 5회 수상. 이 현실성 없는 기록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축구의 신이라 부른다.

메시는 어떻게 축구의 신이 되었을까? 바로 '드리블'이다. 메시는 170cm의 키로 축구선수로는 작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그 부분을 장점으로 살려 드리블 기술을 갈고 닦았다. 그리고 메시는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드리블의 신이 된다. 축구팬들은 이제 메시가 수비수 3명, 4명을 제치고 골을 넣어도 단지 "메시가 '메시'했다."라고 표현한다. 다른 선수들에겐 인생골이거나 인생드리블인 장면이 메시에겐 너무나 당연하다. 축구 게임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장면을 표현하는 선수가 메시이다. 게임에서의 메시는 현실보다 하향된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메시는 현재 2017-2018 프리메라리가 무패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라리가 무패 우승은 아직까지 그 전례가 없는 기록이다. 메시가 이 기록을 달성한다면 또 하나의 레전드 기록을 세우게 된다. 하지만 아직 7경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이다. 또한, 중간에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도 남아있다. 메시가 모든 능선을 넘고 새로운 기록을 세우길 기대하며 게임조선에서는 피파온라인3의 메시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다.

피파온라인3 메시 스탯



▲ 피파온라인3 메시 스탯(출처- 피파온라인3 공식 홈페이지)

피파온라인3 게임 내에서 메시의 시즌 카드는 보통 월드 베스트 시즌, CP 시즌, LP 시즌, CC 시즌 중에서 선택받는다. 먼저 월드 베스트 시즌은 단연 최고인데, 민첩성, 밸런스, 드리블, 골 결정력 모두 피파온라인 내 탑 급이다. 또한, 메시의 시즌 카드 중에서 유일하게 개인기 5성 이기 때문에 개인기 유저라면 월베를 가장 추천한다. 10일 현재 이적 시장가는 9억 EP로 가격이 부담스럽거나 5성 개인기가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나머지 시즌 중에서 선택해도 나쁘지 않다.

월베 다음으로는 CP 시즌을 꼽을 수 있는데 속가에서 2, 골결과 반응속도에서 4의 차이를 보여준다. 이적 시장가는 7억 EP로 월베 다음 높다. 가격을 떠나 월베 보다 CP 시즌을 선호하는 유저도 존재하는데 바로 체형 차이 때문이다. 월베 메시는 보통 체형이고 나머지 시즌 카드는 모두 마른 체형이다. 마른 체형 중에서 가장 능력치가 좋은 시즌이 CP 시즌이기 때문에 마른 체형의 체감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월베 메시보다 선호해서 이용한다.

다음으로는 LP 시즌과 CC 시즌 중에서 고민해볼 수 있는데, 공격적인 능력치에서 LP 시즌이 조금 더 높다. 가장 차이 나는 능력치는 몸싸움과 프리킥인데 LP 시즌은 CC 시즌보다 몸싸움이 14가 높고 프리킥이 13 낮다. 어느 쪽을 중시하냐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추천 포지션


▲ 피파온라인3 메시 추천 포지션

메시는 주 포지션은 오른쪽 윙 포워드다. 상대방의 오른쪽 사이드에서 수비를 1명, 2명 제치고 반대로 침투 패스를 열어 주거나 본인이 감아차기 또는 골대까지 더 돌파하여 직접 골을 만들어내는 스타일이다. 바로셀로나에서 '4-3-3' 윙 포워드로 많이 플레이했기 때문에 메시하면 떠오르는 위치다.

또 다른 포지션으로는 과르디올라 감독 시절의 바로셀로나 제로톱전술 위치가 있다. '4-1-2-3' 형태의 포메이션에서 처진 스트라이커 느낌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 포메이션은 짧은 패스를 주고받기에 최적화되어있다. 수비 빌드업부터 미드진, 공격진 까지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시로 미드진과 공격진 사이에서 짧은 패스로 연계해주다가 기회가 생기면 직접 돌파하여 슈팅하기에 좋다.

마지막으로 아르헨티나 국대 포지션이다. 아르헨티나는 전통적으로 공격수 자원이 넘치는 나라이다. 그 때문에 가장 효율적으로 스쿼드를 살리기 위해 메시를 공미 쪽 프리롤 위치에 놓는 경우가 많다. 탈압박과 긴 시야로 공격을 풀어가는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에 '4-1-3-2'의 형태에서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수행하기에 적합하다.

사실 게임 속에서 메시를 표현해내기는 어렵다. 그는 화려한 개인기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빠른 주력을 이용한 치고 달리기 스타일도 아니다. 메시는 극도로 세밀한 볼 컨트롤과 민첩성, 수비수의 타이밍을 뺏는 심리전, 바디페인팅 능력 등 간결하고 효율적인 개인전술을 단 몇 초 안에 판단하고 실행한다. 때문에 게임 안에서의 메시는 드리블 능력치는 좋아도 유저들이 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십분 살리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

메시는 피파온라인3에서 빠른 주력과 시원한 피지컬, 강한 슈팅력을 가지고 있는 호날두에 비해 선호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피파온라인4에서는 메시의 성능이 상당히 좋다는 CBT 체험 유저들의 평가가 많았기에 메시의 위상이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

[피파온라인3 게임조선: https://fifa3.gamechosun.co.kr/]

새로고침

댓글 0이미지댓글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