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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4일간의 대장정, 피파온라인4 3차 CBT 얼마나 변했나?

icon_re_se 런앤런  |  2018-04-02 19:00

 


(출처-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

지난 30일부터 4일간 진행된 피파온라인4 3차 시범경기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3차 시범경기는 1차와 2차 시범경기 설문조사를 참여한 인원에 새롭게 테스트를 신청한 인원까지 더해져 테스트가 이뤄졌다.

이번 테스트는 피파온라인4의 전반적인 콘텐츠를 모두 체험해볼 수 있었으며, 동시에 2차 CBT에서 볼 수 없었던 전술 수비 등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단순히 그래픽만 업그레이드된 후속작이 아닌 고유의 재미를 가진 게임으로써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3차 시범경기에 참여하지 못한 독자 혹은 시간 상 제대로 테스트를 해보지 못했을 테스터를 위해 피파온라인4 3차 시범경기의 전반적인 모습을 되돌아봤다.

■ 팀 생성 및 리그 시뮬레이션


▲ 피파온라인4 입장화면

피파온라인4는 입장화면에서 리그 경기와 친성경기를 진행할 수있는 기본팀과 공식경기용 팀인 '대표팀'을 생성할 수 있다. 공식경기는 피파온라인3의 순위경기와 같은 랭크전이다. 

기본팀 생성 후 지급되는 17시즌 카드와 베스트시즌 카드로 팀을 꾸릴 수 있는데 하단의 선수 등록을 통해 원하는 선수 영입을 해주어야 내 팀에서 스쿼드로 짤 수 있다. 1일 5개의 무료 리그 시뮬레이션을 제공했으며, 리그 시뮬레이션의 모습은 피파온라인3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었다.


▲ 피파온라인4 리그 시뮬레이션 진행 모습

■ 조작 방식 및 개인 전술

조작 방식은 기본수비와 전략수비 방식 중 선택권을 주어 유저들의 자율성을 높이고 2차 시범경기까지의 설문을 통해 경기장이 좁다는 의견을 반영해 인게임 경기장의 카메라를 조정한 부분이 느껴졌다.

주목할만한 점으로 개인 전술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세부적인 경기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게 변경되었는데 예를 들어 '균형잡힌 찬스 만들기' 라고 설정되어 있는 선수를 '수비수 돌파'와 같이 변경해줄 수있다.




▲ 균형잡힌 찬스 만들기에서 수비수 돌파로 변경 된 모습

■ 대표팀 생성

대표팀을 생성한 후에는 원하는 팀 로고와 홈, 원정 유니폼을 선택할 수 있고 감독을 선정할 수 있다. 감독들은 각각 선호 포메이션을 가지고 있는데 해당 포메이션을 사용하면 능력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들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4-1-4-1', '4-3-3', '4-2-3-1'의 선호 포메이션을 가지고 있고 해당 포메이션을 채택하면 패스 정확도와 퍼스트 처티 실수 보정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이제는 자신이 선호하는 포메이션과 어울릴 감독을 영입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다.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선호 포메이션과 고유 능력

■ 급여 시스템

선발 선수를 꾸릴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점이 있는데 바로 급여 시스템이다. 급여 한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발해야 한다. 선발 11명과 교체 7명을 합쳐 200의 한도로 구성을 해야 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구성을 생각해야 한다. 

선발 선수에 급여를 집중하고 싶다면 교체가 미흡해지기 때문에 후반에 교체를 자주 하는 유저들은 선발선수와 교체선수의 밸런스를 잘 고려하여 선수 선택을 결정해야 한다. 또한, 강화로 인해서는 급여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급여를 낮추기 위해선 베스트시즌의 선수 대신 17시즌 강화 선수로 대체하는 방법도 있다.


▲ 선발 선수와 교체 선수를 급여 200안에서 맞추어야 한다.

선수 선발을 완료하면 새로운 경기장이 주어지는데 수용 인원과 티켓 단가가 존재한다. 경기장을 증축하여 최대 인원수를 늘릴 수 있으며, 대표팀 결과에 따라 팬의 만족도가 변경되어 만족도가 높을수록 경기장에 찾아오는 관중이 늘어나고 그에 따른 운영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피파온라인4 3차 시범경기 플레이 영상

이번 피파온라인4 3차 시범경기는 2차 CBT에서 지적되었던 부분에 대해 많은 개선이 이뤄졌다. 비교적 답답하다고 언급했던 경기장 크기나 수비 등에서 많은 변경이 있어 2차 CBT는 물론 피파온라인3와도 차별화되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짧은 기간 동안의 테스트였기 때문에 피파온라인4의 진면목을 모두 확인했다 할 수는 없지만, 이전에 비해 많은 피드백이 이뤄지면서 다음 피파온라인4에 기대를 걸어볼 만 하다.

[피파온라인3 게임조선: https://fifa3.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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