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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상담] [변형 4-1-2-3] 200만 이하 10팀으로 2000점 넘기게 해준 포메/전술

nlv21 개드리아누  |  2013-07-06 17:40  |  조회 2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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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드리아누입니다.
항상 눈팅만하면서 많은 도움받고 있는데 이번엔 적게나마 도움을 드려보고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본케를 키우다가 이번에 10시즌 가격이 폭락해서 10시즌으로 선수를 맞춰보자는 마음에
200만ep정도를 들여서 후보까지 대부분의 선수를 10선수로 맞추고 전술 실험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전술을 바꾸고나서 부캐로 처음으로 2000점대를 돌파했습니다.
이 전술로 바꾸고나서 연승도 이어지고 승률도 70% 이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쓰는 선수들 대부분은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이벤트로 얻은 선수들이인데다가 헬톤이나 나우두같은 경우 10이나 12 차이가 거의 없고 쓸만한 선수는 포를란 카사노 플레쳐 정도 입니다. 나머진 그냥 대부분 10으로 맞추고 싶어서 산 녀석들이라 그냥 참고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얼핏보시면 굉장히 수비적으로 보이실수 있는 전술이지만 플레이를 하면서 느낀점은 공수 밸런스가 굉장히 잘 맞는다는 느낌입니다.

수비

sw : 보시면 수비라인이 3백도 아니고 4백도 아닌 개판으로 보이실지 모르지만 플레쳐를 sw로 수미 자리까지 끌어올림으로써 수미역할과 스위퍼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공격시엔 lcm과 ram의 백패스를 받아주고 역습 수비시엔 1차적으로 수미처럼 컷팅을 활발히 하도록 하고 지공 수비시엔 스스로 스위퍼 역할을 하려고 cb와 rcb 사이 골키퍼 앞까지 내려가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많은 실험 끝에 수미보단 스위퍼 자리에 위치시켰습니다.

*추천선수 : 투레, 데 로시, 펠라이니.. 등등 몸빵/스테미너/속가/패스/헤딩 수비역할과 수미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선수가 좋습니다.

lb : 공격을 2칸으로 놓은 것은 오버래핑을 통해 페트로프와 호날두의 백패스를 받기 위함입니다. 점수가 올라갈수록 백패스의 중요성을 많이 느껴 공격을 2칸으로 했습니다. 호날두 페트로프 리차즈의 삼각패스로 측면을 뚫는 루트가 생기더군요 공격 성향이 너무 강해서 왼쪽 측면이 잘 뚫린다면 1칸으로 둬도 무방합니다.

*추천선수 : 개인적인 취향으로 람같은 작고 빠른 선수보다 피지컬이 되고 어느정도 안정감 있는 선수를 좋아합니다.
리차즈 라모스 실바 엔리케 등등

cb : 나우두를 lcb가 아닌 cb로 둔것은 sw가 역습시에 컷팅을 실패해  뚫릴경우 rcb와 함께 박스 앞쪽을 전체적으로 커버하기 위함입니다.

*추천선수 : 안정감있는 CB 비디치 키엘리니 나우두 오그보나 등등 

rcb : 오그보나는 rwb가 공격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을 시 오른쪽 측면을 커버하기 위해 rcb 그것도 가장 오른쪽에 위치시켰습니다. cb와 rb의 역할을 상황에 맞게 수행해 주네요 때문에 나우두를 cb로 둔것이기도 합니다.

*추천선수 : CB와 RB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야 하기때문에 수비 능력치 못지 않게 속가도 중요합니다.
리차즈 라모스 실바 키엘리니 등등

rwb : 이번에 실험을 하면서 가장 눈에 띈 포지션인데요 공3 수2 로 놓고 플레이를 한결과 오버래핑을 활발히 해줍니다. 주자크의 백패스를 받으러 올라가주면서 측면을 뚫으려는 움직임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네티보다는 리차즈가 리차즈보다는 12 0카 라모스가 더 활발히 올라가더군요. 그런데 희안한 점은 제 플레이 스타일때문인지 이녀석 위치때문인지 수비시에 rdm 자리에서 활동을 많이 한다는 점입니다. sw가 cb와 rcb 사이로 빠지면서 cb와 sw가 중앙을 지키고 rcb가 오른쪽 측면을 커버하게 되면서 4백을 유지하면 rwb 요녀석은 상단부에 배치해서인지 끝까지 내려오기보다는 sw가 위치해있던 자리를 메꾸면서 수미역할을 하려고 하더군요.

*추천선수 :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스테미너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마이콘 리차즈 라모스 등등

결론 : sw의 존재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역습시에 1차 컷팅을 시도하기도 하고 cb와 rcb 사이로 빠지면서 4백을 형성하기도 하며 공격시엔 수미 위치에서 백패스까지 받아주는 포지션입니다. 지금은 부케에 돈을 많이 쓰기 싫어서 플래쳐로 사용하고 있지만 최종 수비라인까지 내려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돈만 있다면 야투같이 몸빵 스태미너 패스 속가 헤딩까지 두루갖춘 선수가 좋겠습니다.

*사용해본 선수가 별로 없어서 선수추천이 빈약하네요 ㅠ 죄송합니다 ㅠ

미드필더

lcm : 공격시엔 cf로 패스를 주거나 lw에게 큐떡을 많이 해야합니다. 또한 lw와 cf의 백패스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공격 참여는 1~2칸정도로 해주시고 오른쪽에 비해 왼쪽 수비가 불안정한 경우가 있어서 수비참여는 3칸으로 해뒀습니다. 수비가 힘드신분은 ldm 최상단에 위치시켜 플레이해도 무방합니다.

*추천선수 : 파브레가스 제라드 비달 마르키시오 램파드 등등 어느정도의 수비력과 활동량 마무리 능력을 갖춘 멀티 플레이어

ram : ram은 st나 cf에게 패스를 찔러주기도 하면서 백패스를 받기도 하고 침투하는 rwb에게도 패스를 찔러줍니다. 스스로 측면을 파기에도 용이하고 zd 찬스가 간간히 나기 때문에 슛커브와 골결 피네스 패스 능력치가 좋은 선수가 좋겠습니다.

*추천선수 : 왼발 선수로 시야와 짧은패스 긴패스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선 돌파와 zd도 가능해야합니다.
메시 헐크 베일 판데프

결론 : 미드필드가 2밖에 되지않아 중원이 비어보일지 모르나 의외로 cf rwb sw가 미드필더 역할을 같이 수행해 주기 때문에 공백이 크진 않았습니다. 제가 초반부에 공수 밸런스가 좋다고 느낀점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공격수

lw : 10에 날두만한 녀석을 찾기 힘들어서 12 날두 0카를 쓰고 있습니다 ㅠㅠ 후보에 나니가 있긴하지만 차이가 너무 심하더군요 ㅠㅠ st와 cf 사이의 라인에 위치시킴으로써 큐떡을 받기 최대한 용이하게 했습니다. lcm의 큐떡을 받을 경우 달리다가 aaa로 땅크를 올릴경우 공격참여 3칸인 cf가 미친듯이 달려와 땅크를 골로 연결합니다. 그외에도 개인기가 되시는분들은 측면을 파서 골찬스를 만들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뒤에 오는 lb에게 백패스를 해 지공을 노리면 되겠습니다.

*추천선수 : 빵빵한 스테미너와 빠른 스피드 크로스 슛 마무리 돌파능력을 갖춘 선수
호날두 나니... 이쪽도 제가 호날두 외엔 별로 사용해본 선수가 없고 저도 대체자원을 찾는 중이라 추천을 많이 못해드립니다 ㅠ

cf : sw와 함께 팀 전술의 핵심입니다. 처음에 밀리토를 쓰다가 카사노로 바꿧는데 높은 패스 능력치 때문에 플레이의 질이 한층 높아지더군요 공미의 역할과 st의 역할을 중간쯤에서 수행하는 포지션입니다. 역습시에 미친듯이 뛰어들어가서 날두의 땅크를 짤라먹기도 하고 높은 짧패/긴패때문에 st에게 한방 쓰루패스로 1:1 찬스를 만들어줍니다. 처음엔 골결과 몸빵위주로 보다가 어느순간 짧패/긴패의 매력에 사로잡혀 밀리토가 주전에서 밀렸습니다. 공수 참여 사진에 카사노를 같이 보여드린 이유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루니가 왜 cf의 갑인지 새삼 느꼇습니다. 몸쌈과 볼컨으로 인한 볼 간수 능력과 중거리슛, 높은 짧패/긴패/시야로 st에게 킬패스도 가능하고 공격 침투시에 높은 골결정력을 보여주는 루니야 말로 cf에 가장 어울리는 선수인것 같습니다.

*추천선수 : 속가 패스 시야 돌파 몸빵 결정력 등등 두루갖춘 멀티형 격수가 좋습니다.
루니 강추, 즐라탄, 카사노, 테베즈 등등

st : 원톱 공격수이기 때문에 양발을 택했습니다. 피네스는 없지만 옵사돌파도 있고 양발에 높은 골결덕분에 만족하며 사용중인데요 피네스까지 있다면 금상첨화겠네요 역습시 수비가 별로 없다면 날두의 크로스도 간간히 따주고 간간히 cf와 연계플레이도 해야합니다.

*추천선수 : 결정력과 돌파력 라인붕괴나 피네스같은 특성있으면 더욱 좋구요 약발은 최소한 4 이상 되는 격수로 하는게 좋습니다.
토레스 벤제마 등등 워낙 많아서 좋아하는 선수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전술

백패스를 받아야하는 선수가 제 위치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조직적으로 했구요 이부분은 개개인의 플레이 스타일에 많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한 예로 크로스 역시 저는 lw로 돌파후 땅크를 자주하기 때문에 크로스 수치를 낮춘것이구요 전술 부분은 참고용으로 올렸는데 개인차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단 수비는 무조건 자유로움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sw의 존재와 들쭉날쭉한 라인이기 때문에 옵사 트랙보다는 서로 빈자리를 메꿔주는 자유로움이 낫다고 봅니다.


마무리

눈팅을 해가며 많은 분들의 팁을 참고한 결과 가장 중요한 두가지는 수비의 안정과 백패스를 잘 활용한 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점수가 올라가고 자기 실력에 맞는 점수대가 되면 1골차 승부가 많이 갈리기 때문에 한방도 필요하구요. 저는 실력이 부족하여 최대한 백패스를 받기 쉽도록 저에게 맞는 포메이션을 만들다가 생긴 포메이션이이 포메이션입니다.
sw의 위치같은 경우 죄송스럽게도 아이디가 생각나지는 않지만 피조에 팁을 올려주신것을 보고 따라해본 것입니다. 이 포메이션은 백패스를 활용한 공간창출도 쉽고 수비도 어느정도 적응이되면 상당히 수월하게 수비를 할 수 있는 포메이션이라 생각되구요 닥공이나 선수비 후 빠른역습보다는 어느 정도의 역습과 점유율을 높이며 패스로 풀어나가는 지공, lw에 의한 윙돌파에 적합한 포메이션인 것 같습니다.아 그리고 공격시에 qs는 너무 남발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위치에 있어야 할 선수가 너무 앞으로 튀어나가 패스를 받는 자리에서 이탈하기 때문입니다. qs는 정말 필요한 포지션 lw나 cf st rwb ram 같은 포지션이 2:1패스를 활용할 때만 써주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수비시에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q수비를 활용한 패스길목 차단 수비가 좋긴하지만 역습시에는 공을 가진 상대편 주변에 있는 선수를 직접 컨트롤하여 시간을 최대한 끌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w나 rwb lb lcm ram 등이 수비에 참여할 시간을 벌기 위해서 강한 압박을 하기 보다는 개인기에 뚫리지않게 아슬아슬하게 압박하며 시간을 버는 플레이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컨트롤도 완벽한 패스플레이나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에는 힘들겠지만요..

마지막으로 한말씀 드리자면 처음에 말씀드렸다싶이 1500~1800대 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드리고자 쓴 글입니다. 저 스스로 도움을 많이 받은 포메이션이라서요 저와 플레이스타일이 많이 다르시면 맞지 않는 포메이션이 될 수 있겠지만 몇몇분들에게만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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