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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상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스쿼드 한국 국대 스쿼드 추천!

nlv2 박국뽕  |  2013-05-31 00:51  |  조회 1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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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손흥민
이근호
이청용
기성용
김남일
홍철
이정수
홍정호
차두리
김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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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구자철
박지성
김보경
차두리
곽태휘
홍정호
윤석영
이정수
김영광
하대성


교체선수까지 포함 모두 한국 국대로 맞춰봤습니다.



10시즌 박주영을 이용해 슈팅을 하기도 하지만 박주영을 이용해 수비를 헤집어 놓은 뒤 빠르게 들어오는 손흥민에게 공을 넘겨 슈팅하는 방법을 주로 이용합니다. 손흥민은 몸싸움이 약하기 때문에 최대한 수비수들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만드는 것이 몸싸움에 강한 박주영의 역할입니다. 이동국이 최전방에 설 경우 CF자리에 배치되기도 합니다.

이동국은 전형적인 타겟맨으로 공격성향을 최대로 높이고 수비성향을 최대로 낮추어 패널티 박스 근처에 최대한 머물도록 합니다. 속가가 굉장히 느린편이다 보니 역습형 전술보다는 패스플레이를 통해 기회를 만들어내는 전술에서 돋보이는 선수입니다. 볼 배급만 적절히 해준다면 헤딩, 발리슛등을 통해 좋은 득점을 올리지만, 볼터치가 많아지면 점점 무기력(?)해지면서 볼을 뺏기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볼을 받으면 최대한 빨리 d를 눌러 슈팅을 해야만 하는 선수 입니다.

이근호에게 공을 넘겨줄경우 이근호는 속가가 굉장히 빠르고 몸싸움도 좋지만 크로스, 패스, 슈팅 능력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이근호를 직접끌고 수비수와 부딪혀 가면서 패널티 박스까지 들어온뒤에 공격수들 에게 s패스로 짧게 넘겨준 뒤 슈팅으로 이어지는 공격루트를 가집니다. 굉장히 애용하는 선수입니다.

10시즌 이청용에게 공을 넘겨줄 경우 속가가 빠르지만 몸싸움에 능하지 않기 때문에 볼컨트롤, 개인기를 이용해
압박해 오는 수비수를 제친 후 s패스 또는 qa,aa크로스를 통해 패널티 박스로 공을 투입합니다.
주로 최전방에 몸싸움과 헤딩에 능한 타겟맨 이동국이 배치될 경우엔 qa,aa크로스를 통해 볼을 배급하지만
헤딩에 능하지 못한 박주영과 손흥민이 배치될 경우엔 s패스로 볼을 배급합니다.

손흥민은 첫번째 스쿼드의 주 득점원인데, 중거리에도 능하고 침투에도 능한 질 좋은 선수입니다. 다만, 몸싸움이 약하다보니 최대한 수비수들과의 마찰을 피해야 하기에 최전방에 수비를 헤집는 박주영이 배치될 경우엔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지만 최전방 타겟맨을 향한 볼배급이 우선시되는 이동국이 배치될 경우엔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구자철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유지되는 선수로 중거리슈팅, 돌파 후 슈팅, 패스, 크로스 등 모든 면에 좋은 능력을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전방부터 강하게 압박하는 전술을 사용할 땐 기성용의 파트너로 중미로 기용되기도 하고 이동국에게 좋은 볼을 배급해야 할 땐 공미로 기용되기도 합니다. 가끔 측면으로도 배치되기도 합니다.

기성용은 중미로 활약하고 있는데 전방으로 넘기는 패스에 굉장히 능하지만 수비력과 활동량에 대해선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 때 높은 활동량을 지닌 하대성이나, 강한 몸싸움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김남일을 파트너로 두면서 중원을 장악합니다. 

10시즌 박지성은 측면과 중앙 미드필더에 모두 기용되는데 중미로 기용될 경우 빠른 속가와 좋은 볼컨트롤로 짧고 빠른 패스플레이와 전방압박에 능한 모습을 보입니다. 측면으로 기용될 경우엔 주로 수비성향을 높혀 수비형 윙어로 사용하는 경우가 잦은데 이럴 경우엔 중앙의 더블볼란치에 기성용,구자철 조합처럼 공격성향이 짙은 중미가 배치될 경우에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배치됩니다.

김보경은 왼쪽 측면미드필더에 기용되는데, 윙어로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유지되는 스탯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로스,패스,슈팅,속가 모두 적절한 선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크로스를 통해 공격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좋은 볼 컨트롤로 패널티 박스근처 까지 침투하기도 합니다. 다만 속가가 뛰어나지는 않은 상태에서 몸싸움이 약하다 보니 공을 끌고 수비수와 부딪혀 가며 침투하는 플레이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대성과 김남일은 주로 기성용의 파트너로 수비력을 보완하기 위해 배치되는데 김남일은 좋은 몸싸움을 보여주고 하대성은 좋은 활동량을 보여줍니다.

10시즌 차두리는 오른쪽 측면 자원으로 수비수로 배치되기도 하지만 이근호가 부상, 체력문제의 이유로 결장해야 될 경우엔 RB의 자리를 홍정호에게 맡긴 후 공격적인 RM, RW로 배치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이근호처럼 빠른속도와 좋은 몸싸움을 가지고 있어서 강한 돌파를 이용해 적진까지 공을 배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수비수로 기용 될 경우
빠른 속도와 몸싸움으로 좋은 수비력을 보여줍니다.

윤석영은 속가가 빠른편이고 몸싸움도 좋기 때문에 좋은 수비력을 보여주고
홍철은 속가가 굉장히 빠른편이라 역습해오는 상대의 윙어들의 공을 빠르게 뺏어내고 빈공간을 향해 빠르게 돌파해 나가는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홍정호 역시 센터백임에도 불구하고 속가가 빠른편이라 역습해오는 스트라이커의 공을 차단합니다.

이정수와 곽태휘는 속가는 느리지만 강한 몸싸움과 좋은 헤딩력으로 짜임새 있게 압박해 오는 공격을 잘 막아냅니다.





한국 국대로 플레이 할 경우엔 상대적으로 낮은 스탯 때문에 초반엔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선수들의 장단점을 조금씩 파악하다 보면 최고급선수들만을 기용해 플레이 하는 것보다 훨씬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선수들의 장점에 주목하게 되면서 선수들의 특징을 깊게 파악하게 되고 선수들의 개성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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