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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을 넣기 가장 쉬운 상황, 역습에 대한 모든것!!! 상황별 공격루트 모두 정리

nlv23 maring  |  2015-06-28 21:36  |  조회 5408

 

안녕하세요 로이투스입니다.

(감독명 : ZeTikO로이투스)

(클럽 : ZeTikO, cafe.naver.com/fifazetiko)


자, 오늘의 팁은 바로 역습입니다.

아마 피파온라인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골이 순수 공격보다는 역습을 통한 골들이 많다는것을 느끼실겁니다

역습축구다, 역습축구전술 등 역습에 대한 글들이 상당할텐데요,

왜 그런지 알아보죠,

역습은 말 그대로 상대의 공격진행 도중 볼을 끊었을 때 역으로 공격하는 행위죠,

솔직한 말로

게임으로 전술이나 포메이션 등으로 역습축구 자체를 표현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는 비슷하게 꾸려나갈수있죠

하프라인 넘어서 상대진영에 선수를 많이 넣어두는거죠,

3명이나 4명?, 3톱에 1공미나, 2톱에 윙둘 등으로

공격수를 집어넣어두면, 역습 시 많은 공격자원이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

역습에 유리합니다.

역습에 유리하다고 해봤자, 공격수가 많을 뿐이지

막 침투를 간드러지게한다거나 한다는것은 아닙니다.

뭐 공격수가 많은 것 자체만으로 충분히 패스연결할 곳이 많으니 유리한 부분입니다.

하여간, 역습 시 몇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제 임의대로 크게 3가지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역습 상황A

- 공격하다가 패스미스나 태클 등으로 볼을 빼앗겼는데, 재빨리 공격수가 되찾았을 경우(최 전방),

혹은 골키퍼의 골킥미스를 낚아챘을 경우.

아마 가장 골이 많이나오는 상황일겁니다,

최전방 공격수가 최후방 공격수의 볼을 빼았을 경우에는

거의 무조건 키퍼와 1:1상황이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상황에서는 마무리를 잘 해야하는데요

바페나 ca 혹은 마무리슛을 잘 하면 됩니다.

★ 역습 상황B

- 상대의 중앙 패스 연계를 끊었을 시, 혹은 공격진영에서 상대 패스연계를 끊었을 시,

이 상황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로, 공격 진영에서 상대의 패스 연계를 끊었을 경우에는

빠른 한번의 쓰루나 로빙쓰루패스로 바로 1:1찬스를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이 역습의 조건은 빠른 시야와 Q 침투명령입니다.

볼을 빼았자마자 맵을 확인하고, 이근호가 앞쪽에 있는것을 발견, 이근호가 위치한 방향으로 방향키를 누른 후

Q를 눌러 이근호에게 침투명령을 내리고 바로 쓰루패스를 주었습니다.

이게 가장 역습의 기본적인 모습이죠.

그 외에도 천천히 공격해 나오는 상대의 공격을 끊었을 시, 마찬가지로

바로 로빙쓰루패스 각도가 나올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찬스가 아니라면 무리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 역습 상황C

- 아군의 수비진영이나 상대의 공격중 마지막 연결 등을 끊고 나갈 시, 상대의 마무리 공격을 차단 후

일반적으로 역습상황이면 앞선 A, B상황과 같이 볼을 빠르게 전진패스하여

공격을 진행하는것이 보편적입니다.

하지만 앞의 2가지 상황처럼 볼의 위치가 앞쪽이나 중원이 아닌

아군 수비수까지 뒤쳐저있기 때문에 빠르게 앞으로 전진패스를 시도하려다

상대에게 끊기거나 쓰루패스가 상대 수비수에게 차단당하죠.

그래서 팁을 준비했는데요, 바로 속도, 즉 템포조절입니다

템포조절이라고 해봤자 총 3가지 공격루트가 나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빠르게 지도를 확인하여 앞의 공격수들의 위치를 체크하고

선택하여야합니다.

1. 볼을 천천히 돌려 여유로운 지공으로 처음부터 시작한다.

->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만, 역습의 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자신의 공격루트를 가지고 있다면, 이 또한 공격기회를 날리지않고 여유롭게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1번에 대한 대답을 하려면 역습관련 글을 안썻겠죠)

2. 상황A, B와 동일하게 최전방 공격수에게 침투명령을 내리고 각을 만들어 쓰루패스를 준다.

-> 이 상황이 가장 확률이 떨어지지만, 상황에 따라 매우 완벽한 각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포인트는 빠른 패스나 탈압박으로 중원으로 공을 가져가는겁니다.

그 이후 중앙 공격수나 측면 공격수를 이용해 침투를 하게하여 앞의 상황과 동일하게

1:1찬스를 만들어주는 패스를 하는거죠.

솔직히 만들기 어려운편이며, 공격과 수비를 병행하다가 공격수의 스태미너가 떨어져있을 경우

절대 불가능한 방법 중 하나이죠,

상대의 최후방 수비수가 느리거나 최후방 수비수와 최전방 공격수가 1:1의 비율로 있을 때 노려봄직합니다.

3. 수비에서부터 끌어오는 패스연계를 통한 공격

->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하지만 백패스는 없게입니다.

움짤부터 보시죠

삼각패스 -> 2:1패스 -> 삼각패스 -> 마무리

감이 오시나요?

역습상황이 위험하다는건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상대도 충분히 알고있는 내용입니다.

역습상황시 쓰루패스 성공률이 상당하며, 골로 이어진다는 내용도요.

그리고 무리한 패스가 가장 많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지요,

그러기 때문에 적절한 템포조절이 필요합니다.

급한 상황일수록 수비시에는 Q수비와 수비로 달리는 모습이 많이 나옵니다.

빨리 아군 진영으로 오기전에 끊어내기 위해서죠.

그래서 실제 지공 시 패스연계를 이용한 공격보다

역습상황시 패스연계를 이용한 공격은 200%의 패스성공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지공 시 당연하게 상대가 예측하고 수비했던 패스연계들을 역습 상황에서 쉽게 연결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상대 감독도 마음이 급해져서도 있겠지만,

실제 킥 오프 상황과 비슷하게 수비의 AI 자체가 낮아지는 2번째 부분이기도 합니다.

상황에 따른 역습공격루트를 빨리 파악하고

상황에 맞게 역습공격을 한다면 앞으로의 경기들은

경기 당 골 수가 상당히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수비의 AI를 이용한 공격도, 기술의 한가지입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영상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모바일 배려 https://www.youtube.com/watch?v=e86cXRSFw-I



그리고 영상에 사용된 전술입니다.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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