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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잉글랜드 유망주 스쿼드입니다.

nlv23 ARSENAL팬  |  2016-07-19 13:49  |  조회 5060

 

안녕하세요. 이번엔 영국 유망주로 스쿼드를 꾸려보았습니다.  
최대한  93년생 이상으로 해보았고요.   (91까진 커트라인 자비좀ㅠㅠ)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주전공격수

1. 케인 : 토트넘과 영국의 대표할 스트라이커 허리케인입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에 비해 이번 유로에선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고, 평소 이타적인 모습보단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줘 많은 질타를 받는 선수이지만,  영국 유망주급 선수중 그보다 뛰어난 선수는 아직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케인의 장점으로는 포스트 플레이가 능하다는 것입니다.
주력은 빠른편이지 않지만, 코너킥상황과 크로스 플레이 유저들에게  케인의 헤더기능은 휼륭한 편입니다.  엄청나게 큰키도 아니고 몸싸움도 박살낼정도로 강한편은 아니지만, 헤딩골을 무수히 많이 넣어줍니다. 물론 케인 특유의 중거리슛도 게임내에서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머리만 좋은게 아니라 발기술도 좋아요)


2. 스털링 : 영국선수중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스털링입니다. 리버풀에서 나가고싶다고 징징될때랑 이번 유로에서의 플레이로 개털링 또는 암털링으로 불리우고 있지만,  현 잉글랜드 측면플레이 선수중 이선수보다 나은 선수는 아직까지 없습니다.(유망주급)   스털링은 게임내에서도 특유의 빠른 스피드로 측면을 붕괴? 시킬뻔 했지만,  몸싸움이 너무나 약해  자칫 탱커형 수비수 한명이 속도 내기전에 오거나, 부딪히면 날라갑니다.  그러니  더 빠르게 치달로 돌파하거나,  바로 크로스나 패스 플레이로 스털링을 먼저 질주하게 해주세요.


3. 알리 : 토트넘의 이번 시즌 최고작품인 알리입니다.  본래 팀의 중앙 공미는 에릭센의 자리였지만,  알리의 등장과 활약으로 에릭센을 측면으로 밀어낸 장본인입니다. 그만큼 실력이 있고, 팀에서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죠. 하지만 멘탈적으로는 아직 성숙치 못한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게임내에서는 아니죠.  아직은 유망주로 스텟이 고루 분배된 편은 아니지만, 긴다리로 공을 뻇으러 갈땐 뭔가 잘 뻇어지는 느낌이고, 드리블 할땐 더 빨라지는 느낌입니다.
실제로도 괜찮은 속도와 체감, 그리고 골결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보 공격수

4. 래쉬포드 : 맨유의 반할을 생명시킨 이른바 급식포드라고 불리우는데요. 올 시즌 맨유는 많은 유망주들에게 기회를 분배했는데, 그중 최고로 불리우는 재능 래쉬포드입니다. 게임내에서도 벌써 100만원대를 넘어서, 아직 유망주인데
너무 비싼게 아닌가..거품이 심하게 들어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선수 하나 은카사는바에 따른 좋은 유망주 2명~3명 사는게 낫다고 봅니다.


5. 그레이 + 암스트롱 + 아포베 + 윌슨 : 각각 레스터시티, 코벤트리시티(뉴캐슬임대), 본머스, 맨유 입니다.
유망주 공격수들 중에서도 속가가 80이상인 선수들인데요. 우선 유망주는 스텟이 낮아서 느리고 안좋다 란 시선이 있지만 그나마 속도에서는 꿇리지 않을 선수들이니, 여러분의 입맛에 맞게 써보시면 좋으실꺼 같습니다. 이중 그레이는 아스널이 노렸고, 암스트롱은 차세대 시어러로 뉴캐슬 팬들이 기대하고 있고,  아포베는 아스널 유스당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었고, 지금도 부활의 신호탄을 쏘고 있습니다. 윌슨은 맨유의 또다른 유스 공격수 기대작입니다.


6. 솔랜크 + 뱀포드 + 베이커  : 유망주의 무덤이라 불리우는 첼시의 공격유스들입니다.  솔랜크는 유스당시 경기당 골비율이 1점대에 육박하는 선수입니다.  뱀포드도 무리뉴의 첼시시절 공격자원의 필요로 인해 임대복귀를 할 정도로 무리뉴가 믿는 유망주입니다. 두 선수 모두 위에있는 선수들보단 속력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골케터로서는 부족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7. 베라히노 + 잉스 : 케인의 첫시즌 잉글랜드를 이끌 스트라이커로 주목 받았지만,  잉스의 번리는 강등 후 리버풀로 이적했지만 부상크리,  베라히노는 토트넘 안보내준다고 태업하다가 망했죠. (이친구야 태업은 런던의 파란옷입은 간부급정도 되야 성공하지) 하지만 두선수 모두  5번6번 유망주들보단 골을 확실하게 넣어줍니다.  베라히노는 제가 자주 써봤는데 확실히 골결정력과 준수한 스피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베라히노 다운그레이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전 미드필더  

1. 바클리 : 잉글랜드와 에버튼을 이끌어줄 제2의 램파드 바클리입니다. 우선 바클리는 양발에다가 패스와 득점력을 장착한 미들라이커인 램파드를 다시 보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게임내에선 에버튼이 대체로 하향을 먹어 스태미너가 감소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공미 자리에 저 친구보다 낫은 선수를 찾기란 힘들죠. 우선  키가 크고 덩치도 나쁜 편은 아닌지라 포스트플레이에서도 약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2. 워드-프라우즈 : 사우스햄튼의 엔진인 프라우즈입니다. 사우스햄튼은 지금까지 2시즌 연속으로 팀이 공중분해 당했지만, 그때마다 이상하리 만치 빈자리를 영입과 유스들로 채워놓습니다. 사우스햄튼은 영국내에서도 우수한 유스시스템을 운영하기로 유명해서 그런지, 1부리그 올라오고도 중상위권을 넘보는 재능들이 쏟아집니다. 그중 프라우즈도 한명인데요.
우수한 활동량과 패스를 선보이며, 스텟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3. 다이어 : 원래는 윙백으로 놓고 싶었지만, 현 실축과 상황상 수비형 미드필더로 올려놓았습니다. 다이어는 포르투갈에서 축구를 배운 이색이력이 돋보입니다. 다이어는 윙백출신이지만 센터백도 보고, 지금은 수미까지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만큼 패스와 킥력이 우수하다는 거죠. 스태미너와 속력도 준수한 편이라 중원에 믿고 맡기시면 됩니다. 보너스로 키도 크고 헤딩스텟이 좋아 중원을 믿을맨 입니다.


후보 미드필더 

4. 로버츠 : 맨시티의 유스중 이헤아나초와 함께 보물로 성장하길 기대하는 원석입니다. 로버츠는 작은키에 윙어이지만, 저는 이친구를 처음 쓸 당시  공격형미드필더와 중원에 썼습니다.  제 글중에서 윌셔와 베라티가 있었는데, 두선수를 써보신 분들이시라면 아실것입니다. 두선수 모두 작은 체구이지만, 집요하리만치 끈질기고 몸싸움에 쉽게 굴복하지 않습니다. 게임내에서도 그렇고요. 로버츠는 더 작은 체형이라 어려우실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덤비는 모습에 감탄하여 제팀에서 쓰고 있습니다. 게다가 피케 퍼디낸드의 공간에서 헤딩골을 넣는 모습도 보여주어서 더욱 기대를 하는 선수입니다.


5. 레드몬드 + 아이브 + 챔벌레인 : 3명의 오른쪽 윙어들입니다. 셋다 잉글랜드의 유망한 날개자원으로 불리었지만 
어째 레드몬드를 제외하고는 하나같이 시원하게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브는 빠른 속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진행하시면 되겠다 하지만 스털링보단 암입니다. 레드몬드는 아직 스텟이 고루 잡히지 않았지만, 사우스햄튼 이적으로
오버롤이 오를꺼같아 기대됩니다.  챔벌레인은 만녕 유망주 소리를 듣네요. 아무리 거너스지만 앤 좀 그래요...
그래도 중앙에서도 활약할수 있으니 멀티자원으로 분류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6. 오노마, 오두와 : 토트넘의 유스입니다. 두친구 모두 토트넘의 알리와 같이 이끌어갈 재능으로 꼽히는데요.  이중 오두와는 개인기가 무려5성입니다. 그러니 드리블에 자신이 있는 분들은 스태미너가 딸리니 후반 교체용으로 써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노마는 유망주치고는 괜찮은 스태미너와 주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클리의 백업용으로 적절할거 같습니다.


7. 윌 휴즈 : 포스트 제라드로 불리우는 선수입니다. (물론 까봐야 알겠죠) 제2의 제라드로 불리우는 선수들이 참 많았죠, 그중 성공한 선수라면 리버풀의 캡틴 핸더슨이 있습니다. 윌 휴즈는 제라드와 비견되는 중거리 슈팅과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습니다. 패스와 시야 또한 유망주치고는 상당한 스텟이 분대되어 있습니다. 추천드리는 선수입니다.


8. 쿡 : 리즈시절이란 말이 돌던 리즈의 쿡 선수입니다. (배고파 지네요...점심시간..) 이 친구는 많은 빅클럽과 연결되어 있는 만큼 재능을  보여주었는데요. 최근엔 본머스로 이적하여 1부리그를 밟음으로써 오버롤이 올라갈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수도 유망주치고는 속가와 스태미너가 우수한 편에 속해, 후보 교체선수로 적절할거 같습니다.


9. 윌셔 : 뻥글랜드를 잉글랜드로 바꿀 유일한 선수라고 칭찬이 자자했지만, 심각한 부상을 당하고서는, 더욱 자주 부상을 당하지만, 잉글랜드 선수답지 않은 발재간과 센스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게임내에서도 침투와 골결정력, 투지를 보여주는데요. 저렇게 작은 체구의 선수가  큰 선수들을 상대로 압도당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더욱 정이 가는 선수입니다.



10. 라벨 모리슨 : 퍼거슨이 놓친 재능 중 가장 아쉬워하는 선수인 악마의 재능이었던  지금은 그냥 악마도 아닌 모리슨.
맨유의 유스시절 엄청난 재능을 보여주며, (당시 포그바보다도 더 뛰어난 재능이었다고 하죠) 클래스 오브 1992의 재능을 뛰어넘을꺼라며 기대했지만, 재능을 커버하기엔 그의 멘탈이 버텨주지 못했습니다.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써보시는것도 재밌을꺼 같아서 넣어보았습니다.



주전 수비수 

1. 쇼 : 장기 부상을 당해 최근 복귀를 한 쇼입니다. 부상을 당하기전엔 엄청난 기대를 했지만 부상을 당하고 모두가 걱정을 하였지만, 지금 다시 한번 쇼타임을 보여주려 합니다. 제팀에선 부상을 당하기전이나 부상을 당했어도 게임에는 큰 비교를 주지 않기에 언제나 주전선수로 써왔습니다. 빠른 속가와 좋은 크로스, 오버래핑을 통한 공격가담과 수비력으로
왼쪽측면의 걱정을 덜어줍니다.  근데 공격가담해서 에어리어 안에까지 들어간것은 좋았지만, 결정력이 진짜 안습입니다. 물론 수비수가 무슨 결정력이냐 하는데, 카를로스, 마를세로, 하파엘등등은 골 많이 넣습니다. 그러니 쇼로는 들어가서 패스하시는게 좋습니다.

2. 체임버스 : 기대를 품고 아스널에 입단하였지만, 베예린의 등장과 파울리스타에 밀려 후보로 전락했지만, 아직 유망하고  풀백, 센터백, 수비형미들필더까지 볼 수 있는 다양한 플레이로 공간을 메꿀수 있습니다.


3. 스톤스 : 일명 꼬마돌로, 재작년 14시즌 활약으로 첼시의 지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올시즌 거품빠진 모습을 보여줘서 비난도 받았지만, 아직까지도  나이와 홈그로운 제도로  맨시티와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게임내에서도 수준급 수비와 컷팅능력을 보여주고, 준수한 속력과 체력으로 뒷문을 사수해줍니다.    파트너로는 떡대형 선수 추천드립니다.


4. 옥스포드 : 커뮤니티쉴드에서 첼시를 짓밟아주고, 개막적 상대로 웨스트햄을 가뿐히 이겨줄꺼라고 모두가 예상했지만, 플레이메이커 파예와 외질을 지워버린 옥스포드의 등장으로 아스날의 시즌초반은 절망적이었죠. 옥스포드는 긴다리를 이용한 컷팅한 활발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수비진에 생기를 돌게 해줍니다. 하지만 게임내에서 스톤스와 옥스포드를 쓸땐 주의할 점은 탱커형 공격수에 부실하다는 것이니, 생각해보세요.


후보 수비수 

5. 갤러웨이 : 베인스의 대체자인 갤러웨이입니다. 시즌초반 베인스의 부상을 틈타 주전으로 활약하며 전반기 best11에 이름을 자주 올렸는데요. 그건 그가 베인스와 닮은 점이 많다는 거겠죠.  베인스처럼 빠른 주력을 가지고 있고, 스태미너를 바탕으로  활발한 오버래팅을 통한 공격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다만 크로스 능력이 다소 떨어지고 슛팅이 극혐입니다. 쇼랑 컨디션 보고 써주세요.

6. 이오파 : 체임버스가 조금 침착하고 안정적인 수비수라면, 이오파는 좀 더 공격적인 측면수비수 입니다. 빠른 주력을 앞세워 팀의 공격을 돕고, 재빠르게 돌아오죠?., 가출이 심합니다.

7. 고메즈 : 리버풀의 유망주로, 많은 팀들이 탐내는 재능입니다. 우선 양쪽윙백은 물론 센터백까지 보는 다양한 수비멀티자원입니다. 다만 리버풀은 예년부터 수비수 유망주들에게 천국보단 지옥이었죠.  플라나간, 로빈손, 위즈덤 등등
고메즈도 그렇게 되지는 않을지 심히 걱정이 되니, 아스널로 오렴.  멀티자원으로 쓰시면 좋을꺼같습니다.

8. 필존스 : 현실에선 부상을 너무 자주 당하지만, 부상 당하기전엔 퍼거슨의 유산이라고도 하고, 영국의 뒷문을 10년간 지켜줄 존재, 스몰링과 함께 퍼디치라인의 세대교체로 불리며, 챔스에서 호날두를 마킹한 선수이죠. 게임내에서도 풀백을 비롯한 수미까지 수비자원의 공간을 채워주고 만능적인 플레이를 보여줍니다, 컷팅도 준수한 편입니다.


9. 홀게이트 : 에버튼의 유스선수인데요. 제2의 퍼디난드라고 불리는 선수입니다. 이선수는 능력치가 저조하지만 능력치가 다가 아니라는것을 보여주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물론 한계는 있죠)


10 . 칠웰 : 레스터시티의 왼쪽윙백으로 여러팀들이 노리고 있습니다. 교체용 선수로 갤러웨이와 교대하시면 될 꺼 같습니다.


주전 골키퍼

1. 버트랜드 : 런던올림픽 2012년 올림픽대표팀의 수문장이자 현 스토크시티의 수문장인 버트랜드입니다. 스토크시티가 베고비치를 팔고 어떻게 버티나 했더니, 버트랜드의 존재덕분에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하트 다음으로 어떤 선수를 써야할지 아직까진 버트랜드가 낫습니다. 그래도 제팀 슈테겐과 비슷한 선방능력을 보여줍니다


2, 존스톤 : 맨유 골키퍼인데, 약간 악동기질이 있습니다. 왠만해선 골키퍼 자리는 주전이 확실해서 바꿀일이 없으니, 이와이면 바꾸지 마시고 버트랜드 쓰시길.


이상으로 잉글랜드 국대 유망주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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