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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DF)] [이벤트] 프랑스의 미래 라파엘 바란

nlv169_456 민블리  |  2016-04-25 21:32  |  조회 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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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 라파엘 바란(Raphael Varane)
출생일 : 1993년 4월 25일
국적 : 프랑스
소속팀 :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포지션 : 수비수
신체 : 191cm, 76kg

 

[어린 시절부터 보여준 천재성]

 

 


프랑스의 릴에서 태어난 바란은 만 7세가되던 2000년에 릴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던 AS 엘렘 유스팀에 입단하며 축구를 시작했다.

엘렘 유스팀에서 재능을 나타내며 2년 뒤인 2002년에 RC 랑스 유스팀으로 이적한 바란은

랑스의 라이벌 클럽 릴 OSC의 관심을 받기도 했고 이후 토르강 아자르, 제프리 콘도그비아 등 

여럿 재능있는 선수들과 랑스 U-16팀과 U-19팀을 거치면서 성장하였다.

 랑스 수뇌부들은 바란의 성장세에 만족감을 드러냈고 바란은 2010-11 시즌이 진행되던 2010년 11월 6일에

몽펠리에와의 경기에서 1군팀 데뷔전이자 프로 데뷔전을 치루게 되었다.

사실 바란의 데뷔전은 아리틴 야히아의 부상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치뤄졌지만

바란은 새내기 선수답지 않은 집중력과 수비력으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해내며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고 이후 팀의 주장이었던 아딜 하마쉬와 좋은 호흡으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리그 23경기에 출전해 상당히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단과의 만남]

 

(사진 : 마르카)

 

레알 마드리드의 고문으로 근무하던 지네딘 지단은 프랑스 대표팀의 미래를 책임질 재능을 갖춘 바란을 지켜보며

바란도 자신처럼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로 뛰면서 더욱 성장하길 원했고

당시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었던 주제 무리뉴와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에게 바란의 영입을 적극 추천하였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바란을 만나 적극적으로 마드리드행을 설득했고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으며

프랑스의 레전드로 칭송받는 선수의 조언을 바란이 쉽사리 무시할 수 없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11년 6월에 바란과의 6년 계약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고

바란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무리뉴의 지도하에 뛰게되었다.

2011년 9월 21일에 라싱 산탄데르와의 리그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 데뷔전을 가진 바란은

이후 세르히오 라모스와 칼리페 페페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진 못했지만 리그 9경기에 출전 기회를 부여받아

적은 기회 속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어진 2012-13 시즌엔 한층 과감하고 성숙해진 플레이로 출전 횟수를 늘리며 확연한 성장세를 보여주었고

특히 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엄청난 활약과 함께 팀의 동점골까지 넣으며

많은 이들의 뇌리 속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놓았다.

 

 

[프랑스의 미래]

 

 

 

2010년에 U-18팀의 부름을 받으며 대표팀 커리어를 시작한 바란은 U-21팀에 승선한 2011년부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프랑스의 기대를 모으기 시작하였다.

이후 잠시 U-20팀에 몸담기도 했지만 2012년에 A팀의 부름을 받았고

2013년 3월에 조지아와의 FIFA 월드컵 지역 예선 경기에서 A팀 데뷔전을 가졌다.

바란은 현재까지 A매치 5경기에 출전한 기록을 갖고 있으며

서서히 대표팀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상태이다.

계속해서 꾸준히 자신을 발전시키면서 성장해 나간다면

마마두 사코, 루카스 디강, 폴 포그바, 안토니에 그리에즈만 등 비슷한 연령대의 선수들과 함께

프랑스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선수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바란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플레이 스타일]

 

 

 

센터백이 주 포지션인 바란은 신체조건이 뛰어나 상대와의 볼 경합에서 쉽게 밀려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패스 능력과 전술을 이해하는 능력도 상당히 좋은 편이다.

때문에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의미없는 걷어내기보단 전방으로 연결되는 패스를 시도하며

수비 위치나 라인을 조율하는 등 수비 리딩 능력도 뛰어나다.

또한 주력이 빠른 편이어서 수비 뒷공간을 잘 내주지 않지만 태클 능력에서 약간의 부족함을 보이며

적극적이고 과감한 태클은 상대의 전진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도 하지만 종종 위기를 초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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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90이 넘는데 속력이 생각보다 빠른편입니다

몸무게가 조금 낮은감이있지만 190이넘어서 키빨로 레이카르트처럼 다 뚜까패주는 선수입니다

레알캐미를 받고있어서 그런지 1카가 90만원대이지만 지금 당장보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인만큼

쓸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라파엘바란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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