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드 | 2026-09-02 18:18 | 조회 102 히스레저의 조커 연기의 생동감을 봐왔잖아
여탯껏 나는 박명하는 천재라 그런 역할을 맡아왔다고 생각해왔는데
다시보니
배트맨을 연기한 크리스찬 베일이 프로타고니스트의 깊이가 느껴지네
그래
박수도 맞아야 짝소리가 나는법일진데
혼자 힘차게 휘두른다고 소리가 나진 않지
물론 이둘 뿐만아니라 시리즈내의 수많은 배우들도 엄청나
모든걸 조율한 놀란 감독의 연출도 있지만말이야

딱하나 오점이라면 그여자배우 둘인데 뭐.. 어쩔수없지
라이즈의 그 여배우 죽음씬은 배우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했음에도 강행된거고
본편인 다크나이트의 여주는 외모를 고칠순없으니..
다른배우를 쓰면 어땠을까는 너무아쉽고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