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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압) 1960대 한국의 모습들

nlv79 사스가용재  |  2021-04-09 02:32  |  조회 138

 

1961년, 머리카락을 가발 공장에 팔기 위해 줄을 선 여성들의 모습 

울음을 터뜨리는 소녀를 같이 온 어머니가 달래고 있다.

 

 

1961년, 당시 서울역 플랫폼 모습.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띈다

 

 

 

6.25 전쟁을 겪지 않은 첫 세대인 1954년생이 초등학교 (당시 명칭 국민학교)에 입학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교정으로 향하는 모습.

 

 

1962년 경상남도의 장날 풍경

 

 

짐을 머리에 이고 장터로 향하는 사람들

 

 

 

 

강원도 춘천에서 칡뿌리를 말리는 주민의 분주한 모습

 

 

 

1962년, 대구에서 열린 우시장

 

 

1962년, 모내기가 한창인 서울시 성동구 논현동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논현2동)

 

 

 

1963년, 평범한 남해 어촌의 풍경

 

 

방과 후 초등학생들이 들판으로 소를 끌고 나가 풀을 먹이고 있다.

집의 재산인 소를 배불리 먹이고 잘 데리고 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당시 어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임무였다고 한다.

 

 

1964년,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턱걸이 연습이 한창인 교정 

하나라도 더 해내려는 모습의 학생.

 

 

달리기를 겨루며 체육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고무신이 닳을까봐 맨발로 운동장을 달리는 학생들과 응원하는 친구들.

 

 

영유아사망률 1000명 당 218명. (2021년 세계 최악의 영아사망률을 기록하는 우간다의 2.3배)

신생아 5명 중 몸이 약한 1명은 첫돌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 시대였다.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장려하여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자는 표어가 방송되었다.

 

 

1964년, 한국전력 직원들이 경상북도 영양군에 전봇대를 설치하고 있다.

전기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가정까지 전기가 들어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보릿고개 넘기기 운동'이 한창인 시골의 분주한 모습

 

 

 

전국적으로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이 시작되었다.

경북 영덕군에 내려온 대학생들이 글을 모르는 주민들을 모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전국적으로 늘상 문제가 되었던 쥐떼 해결을 위해 '쥐잡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잡힌 쥐를 보고 속이 시원한듯 웃는 어른들

 

 

1965년, 춘천 수력 발전소가 완공되었다. 산 능선에 올라선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당시 고등학교의 수업 모습

 

 

 

교련 시간에 M1 총기 분해조립, 맨손으로 쇠봉 타기 연습을 하는 고등학생들.

 

 

전국에 큰 비가 내렸다. 잠긴 집과 들을 보고 망연자실한 사람들,

머리를 다친 동생을 돌보는 형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청주 시민들이 힘을 합쳐 복구에 나서고 있다.

흙을 퍼내는 아버지들과, 갓난아이를 내려놓고 삽을 들어 복구를 돕는 어머니들

 

 

범람 위기의 청주 무심천에서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제방을 손보고 있다.

 

 

교복을 입은 청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삽을 들고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필리핀이 2배 이상 앞서던 시절, 

거액을 들여 초빙한 필리핀 경제사절단이 내방했다. 일렬로 도열한 한국 관료들의 

90도 인사와 환대에경제사절단 단장인 필리핀 농림상 로드리게스와 

필리핀 사절단이 흡족하게 웃고 있다.

 

 

1965년 1월,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으로 다루었던 첫 1인당 국민소득 세자리 돌파 (110달러)

1961년 70달러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았던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새해 첫 뉴스로 꼽았다. 

 

지나치게 과장된 그래프가 어이없지만 당시에는 매우 큰 소식이었던 모양이다.

1965년, 한국은 방글라데시를 2달러 차이로 처음으로 제쳤다.  

 

 

파독 광부 예비소집에 모인 인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서독 탄광으로 떠나기 위한 광부 모집에 최종 합격한 20대의 젊은 광부들

독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밤.

 

 

배웅하는 가족, 지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올린 파독광부들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한복을 입고 가족들을 향해 손수건을 흔드는 파독 간호사들

 

 

이륙 준비를 하는 여객기. 공항에 모인 시민들과 가족들이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독일에 도착한 파독 간호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40도가 넘는 온도, 지하 1200미터가 넘는 탄광의 끝자락에서 

11시간의 작업을 끝마치고 나온 파독 광부들

당시 파독 광부 평균연령은 25세, 파독 간호사 평균연령은 23세였다. 

(출처 :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국군의 남베트남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착용하고 

출발 전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6.25 참전)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6.25 참전)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6.25 참전)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장병들의 결연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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