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es | 2026-03-19 01:15 | 조회 96 일단 그냥 뻘글임을 알림.
15년만에 탈던한 후기.
던파를 오래 한 가장 이유는 'RPG치고 라이트'함
선택적으로 해비하게 할 수 있음.
하지만 요즘 던파?
필요 과금 수준이 여타의 RPG만큼 올라가고 있음.
예전 던파였으면
흑아? 애완돌 키우기? 이런거 없이
그냥 쌩 태초셋 다음 스펙업이 향큐임.
모든 캐릭에서 태초셋에 노사치 극마부 = 엔드컨텐츠까지 낭낭하게 됐음.
이를테면 바칼레이드 가는데 그 때 크리쳐였나? 뭐 하나만 갈아주고 감.
레이드도 깡딜보다 패턴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지금보다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어서 가능했음.
지금은 솔직히 패턴 모르겠고 그냥 딜컷임.
패턴도 액션성이라고는 없음.
하위권 캐릭 기준으로 부분적 흑아or11증 이상 스펙이 강제되는 딜컷으로 나온건 솔직히 충격이었음.
그래도 본인 던파를 15년이나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못해도 열심히하면 게임이 잠깐 산으로 가도 기다려주는 편이었음.
근데 접게 된 가장 큰 트리거 사건이 발생함.
'봉자 3배 이벤트'
골드 나올 구멍 다 막아놓고 봉자 3배로 돈 빨아먹는거 보고 든 생각이
'정확하게 문제를 아는데 해결은 안해주고 그 점을 이용해 먹었다'
과거에 문제점이 발생하면 산으로 갈지 언정 그래도 해결을 해주려고 했는데
이번엔 그걸 BM으로 이용해 먹었음.
그래서 ATM기 되기 싫어서 접게 됨.
천해천 방송했다고 해서 와봄.
그런식으로 문제를 악용하여 악랄한 BM을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했는가 -> 안함 -> 중천 시즌 2. 적벌적쓰 -> BM 되풀이 예정.
미접속 한 5주 됐는데 앞으로도 할 일 없을 듯 함.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