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중독 | 2026-03-15 21:59 | 조회 304 헬은 어디까지나 중간 스펙단계까지의 과정이어야지
최종템을 헬에서만 구해야 하는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함
중천시즌에 빗대어 표현하면 헬의 방식은 동일하나
에픽 → 태초 단계는 나벨재료 같은걸로 업그레이드만 가능하던지 헬에 일정 확률로 병행하는 느낌일 듯
이 방식의 문제점이라고 하면
나중에 이제 머함? 소리 나온다는거랑 후발대가 뒤쳐지는 부분이 있을건데
전자의 경우에는 이미 캐릭 적은 사람들은 보소 활용해서 몇달전부터 이제 머함? 인 상황이었고
던파같은 시즌제 게임에서는 이제 머함? 이 맞다고 생각함
후자의 경우에는 나중가면 결국 이벤트로 펑펑 퍼줘서 따라잡히긴 하지만
그걸 떠나서 후발대라서 뒤에 있는건데 이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이러니임
천해천 시즌 나온 거 보면
헬배율은 그대론데 계시소모량만 늘어나서 소울 수급은 힘들어졌고 그렇다고 서약이 잘 나오는 것도 아니라
'중복픽 먹는 불편함'에서 '중천픽 먹는 불편함'으로 바뀌었고
다캐릭은 병신 취급하면서 배럭 종나게 안굴리면 이게 되나 싶을 정도로 신규 소울 소모량은 미쳤고
시즌제 게임으로 방향 잡아놓고 그 시즌내에 졸업이 힘들게 설계한건 결국 유저 통제하겠다는걸로 밖에 안 보임
이 와중에 서약 드랍률이 아무리 ㅈ박았다고 해도 누군가는 첫날부터 태초서약 먹고 선발대 찍어누르고 있을거 뻔하니까
나름 개선한답시고 온갖 곳에서 꼬움은 그대로고 바뀐게 없이 리제로 시즌이라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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