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으는스코필 | 2026-02-01 11:19 | 조회 110 월급날이 말일인 이슈로 강제 크리쳐 1주 쌀먹하고
나름대로 소소하게 이득을 봤는데
무녀랑 우럭빼면 주력라인은 마무리가 끝남.
우럭은 바로 끝낼수야 있는데 보소 150개가 너무 아깝게 다가오는중.
ㄴ얘도 그냥 답답하더라도 리서치 쌀-먹(?) 루트 탈듯
그래봐야 악연은 갈만한 악귀력이 후달려서(??)
당분간은 4캐릭만 할거니깐 안해도 그만이긴한데(버퍼가 포화면 2딜2벞이 아닌 우럭을 투입할예정)
무녀까지는 딱 마무리해주고 싶은데 얘는 원하는 세팅을 위한 롱-쌀먹(?) 루트를 탈 예정.
ㄴ어제 태거시변환 두번했는데 제자리걸음해서 개좆망.
확정으로 편안하게 뭘 할수있는게 거의 없으니까
이게 딜레마존이 엄청 쎄게 오는중.
리서치로 해봐야 3캐릭이 필요한데 에픽들이 죄다 딱 한부위씩 부족한지라
확률도 엄청나게 낮은상황이고(지난번 리서치도 마지막에 겨우 어거지로 씀)
항깡하기에 리스크가 엄청크고
그렇다고 초월하자니 뭔가 계륵느낌이 있고 (이게 현실적이긴한데 보소가 제일 아까움)
헌붕이도 자연 솔직히 갠적으로 맘에 안들지만 뭐 별수없음.
다른거 상황이 심각해서 밀어주기가 불가 / 그래서 나중에 완화 많이되서 가볍게 할수있다면 그때 전환할듯.

이제 주력캐릭도 무기 자연스레 먹는거 아니면 항깡은 전혀 안할예정이고.
ㄴ할만큼은 했으니 그냥 포기할거임 돈 너무많이들어서 감당안됨=>계귀태별상자 엘리브가 판다면 그건 1순위가 뮤즈
건실하게 빈 태초부위초월이나 리서치 에픽 실패하면 에픽초월을 할듯.
3월에는 방치하고있는 패황놈 반지나 초월해줄예정 ㅇㅇ
그리고 지갑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도록 절제루틴을 짜고...후...
P.s : 요즘 몇몇캐릭 딜좀 올린다고 이래저래 템이나 스킬이나 손좀 봤는데, 어느정도만 참고하고 플레이 만족감을 위해 딜 좀 내려놓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느껴서 이제는 크게 올리기 위해 손 안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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