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조선이 지난 1999년 9월 10일 창간된 이후 어언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 게임조선이 오픈을 알릴 즈음만해도 게임은 어린이나 마니아 전용의 콘텐츠라는 인식이 팽배했던 시절이었습니다.
IMF 이후 경기침체가 지속되던 시기에 게임업계가 두각을 나타내기까지는 게임사들의 각고의 노력과 게이머들의 유기적인 피드백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습니다.
게임조선은 게임웹진이라는 신매체를 열었다는 자긍심은 물론 게임이라는 익숙하지 않았던 콘텐츠를 알리고 게임사, 게이머의 가교 역할을 자처해 왔습니다.
지난 10년간 게임업계는 고도성장을 이룩해왔으며 가파른 성장에 따른 성장통도 여느 산업 못지 않게 컸습니다.
이에 게임조선은 오픈 이후 2009년에 이르기까지의 연표를 만들어 각 해의 주요 이슈들을 다시금 정리해 보았으며 특집을 통해 10년 이상 게임업계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게임사와 게임, 10이라는 숫자로 정리해본 게임데이터, 2010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게임에 대해 조명해 보았습니다.
게임조선은 지난 10년보다 보다 나은 10년, 또 100년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국내외 게임사들의 움직임 또, 게이머들의 발빠른 트랜드를 전하기 위해 더욱 매진하는 게임웹진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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