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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뿌요뿌요 퍼즐 팝' 뿌요를 키울 수 있는 신규 모드 '뿌요 가든' 추가

작성일 : 2026.04.09

 

 
[자료제공 = 세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애플 앱스토어의 구독 서비스인 애플 아케이드를 통해 서비스 중인 액션 퍼즐 게임 '뿌요뿌요 퍼즐 팝'에 신규 모드 '뿌요 가든'을 2026년 4월 9일 금일 정식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퍼즐 배틀 중심의 기존 재미에 자신만의 뿌요를 키우고 소통하는 육성 요소를 더해 게임의 볼륨을 한층 넓힌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추가된 '뿌요 가든'은 유저가 직접 마음에 드는 뿌요를 선택하고 이름을 지어주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소통형 콘텐츠다. 유저는 뿌요를 말랑말랑하게 건드리거나 맛있는 간식을 선물하고 함께 운동을 시키는 등 다채로운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육성 과정을 통해 뿌요와 유대감을 쌓으며 퍼즐 액션과는 또 다른 힐링의 재미를 경험하게 된다.

육성한 뿌요는 단순히 관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전투에서도 활약한다. '뿌요 가든' 내의 뿌요 승부 기능을 통해 유저가 정성껏 키운 뿌요가 직접 배틀에 나서게 되며 승패의 결과가 뿌요의 육성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흥미로운 요소를 담았다. 또한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은 포인트로 뿌요를 근사하게 꾸밀 수 있는 데코 뿌요 시스템도 지원한다. 유저는 마음에 드는 코스튬을 활용해 뿌요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신시키며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뿌요뿌요 퍼즐 팝'은 같은 색의 뿌요를 4개 이상 연결해 지우는 전통적인 규칙을 바탕으로 연쇄의 통쾌함을 극대화한 시리즈 최신작이다. '뿌요뿌요 2'와 '뿌요뿌요 피버'를 포함해 미니뿌요 발굴 등 총 7종류의 다양한 룰을 수록하고 있다. 최대 4명까지 참여 가능한 온라인 대전은 물론이며 완전히 새로운 시나리오를 감상할 수 있는 어드벤처 모드와 실력을 갈고닦는 레슨 모드 그리고 자신만의 장면을 연출하는 포토 모드까지 방대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1991년 처음 등장한 '뿌요뿌요' 시리즈는 2026년 올해로 출시 35주년을 맞이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 e스포츠 연합 공인 타이틀로서 프로 선수들이 활약하는 종목으로도 위상을 높이고 있는 '뿌요뿌요'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한번 기반을 넓혀갈 전망이다. 본 게임은 광고나 추가 결제 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애플 아케이드를 통해 제공되며 가족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최대 5명의 가족 구성원과 함께 각자의 기기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한 채 즐길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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