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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신작 어드벤처 게임 ‘서바이벌리스트’ 닌텐도 스위치 16일 출시

작성일 : 2020.10.16

 

[자료제공 = H2]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인기 파티 게임 ‘오버쿡’의 개발사인 팀 17(Team 17)의 신작 어드벤처 게임 ‘서바이벌리스트(The Survivalists)’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패키지를 16일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서바이벌리스트’는 놀라움과 비밀, 위험, 그리고 원숭이로 가득한 섬에서 벌어지는 생존 샌드박스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다양한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고 최대 3명의 동료와 함께 섬을 탐색하고, 물건을 제작하고, 은신처를 건축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아라. 때로는 원숭이를 훈련시켜 당신을 돕게 하는 것도 생존에 도움이 된다. 당신은 과연 서바이벌리스트가 될 수 있을 것인가.

■ 모험과 가능성의 세계

섬은 살아있다. 당신이 생활하게 될 새로운 집은, 주변을 탐험하고 비밀을 알아내는 동안 밤낮이 주기적으로 변한다. 식량을 위해 동물을 사냥하거나 혹은 사냥 당하거나, 당신을 그다지 반갑게 여기지 않는 신화 속의 적들을 만나기도 한다. 수수께끼의 낯선 이에게 퀘스트를 받거나 해안으로 밀려드는 퀘스트를 찾아보라. 다양한 생물들과 함께 흥미롭게 구성된 이 황무지로 각자 자신만의 모험을 할 수 있도록 떠날 준비를 하라.

■ 함께 만들고 함께 생존하라

최대 3명의 친구화 함께 섬을 탐험하고 모험하며, 때로는 약탈하거나 거래를 하여 궁극적으로는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 원숭이는 우리의 친구

건축업자나 벌목꾼, 군인 등이 필요하다면 섬에 사는 원숭이들을 길들여라. 그들을 길들이고 훈련시키면 일상 생활을 돕는 건 물론이고, 광신도의 캠프를 급습할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흉내 시스템을 이용하면 바나나를 사랑하는 당신의 친구들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므로, 원숭이를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이 섬의 과제를 극복하는 열쇠가 된다.

■ 무엇이든 만들어 보자

생존의 비결은 주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다. 나무를 자르기 위해 원시적인 도끼를 만들고, 배고픔을 해소하기 위해 신선한 과일을 섞어 스무디를 만드는 등, 다양한 제작법을 발견하고 음식과 물건, 나무 공예 등을 통하여 다양한 물건들의 선택지를 넓혀 보자.

■ 치열한 경쟁

섬에 흩어져 있는 많은 사원 어딘가에는 당신이 찾는 보물이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전리품을 얻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약탈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치열하게 보물을 찾아다닐 준비를 철저히 하라.

‘서바이벌리스트’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패키지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와 H2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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