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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 ‘삼국지14’ 추가 시나리오 3종과 난이도 ‘궁극’ 배포 개시

작성일 : 2020.09.24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의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시리즈의 최신작 ‘삼국지14’ (윈도우,플레이스테이션4) 한글판과 관련하여 게임 개시 시 선택할 수 있는 추가 시나리오 3종과 “난이도 ‘궁극’&추가 시나리오 설정”을 포함한 다운로드 콘텐츠를 24일에 배포 개시하였다고 전했다. 

■ 성씨별로 중국 전토에 흩어져 패권을 다투는 if시나리오 ‘성씨패란’

이번에 배포되는 추가 시나리오 ‘성씨패란’은 본 작품의 발매 후에 실시된 ‘시나리오 콘테스트’에서 일본에서의 응모 작품 중 선출된 시나리오이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 손, 왕, 유, 조, 이 등 같은 성씨를 가진 무장이 각각의 성씨마다 집결하여 세력을 쌓아 천하를 놓고 다툰다.

우수한 일족을 거느리고 남쪽에서 천하를 노리는 조조, 여몽과 손을 잡고 기회를 노리는 여포, 서서 등 인재가 갖추어진 서씨를 이끄는 서황 등, 개성 풍부한 무장들이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조합으로 등장하여 어느 성씨가 승자가 될지 전개를 파악할 수 없는 파란만장한 시나리오이다.

■ 한왕조가 황건군에 멸망하고, 조조 등이 장각을 따르는 if시나리오  ‘황천당립’

추가 시나리오 ‘황천당립’은 ‘시나리오 콘테스트’에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 응모된 작품 중에서 선출된 시나리오이다. 황건군이 낙양을 함락시켜 한왕조가 멸망하고 그 후 장각의 치세에 감명을 받은 조조, 손견, 원소 등이 황건에게 귀속하지만 장각의 건강에 먹구름이 드리운다. 

조조, 손견, 원소가 황건에 귀속한다는 상상할 수도 없는 전개로 막이 오르고 광대한 영토에 더해 강력한 인재까지도 손에 넣은 황건 세력에 대해 주위의 세력이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플레이어의 실력이 시험되는 시나리오이다. 

■ 하북의 패자가 된 공손찬의 싸움을 그린 if시나리오 ‘하북영웅 공손찬’

추가 시나리오 ‘하북영웅 공손찬’은 ‘시나리오 콘테스트’에서 북미, 유럽에서의 응모 작품 중에서 선출된 시나리오이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역경 전투에서 승리한 공손찬이 하북을 제압하여, 패한 원소가 고향 여남까지 도망치며, 마찬가지로 패한 몸이 된 원술과 함께 원가 집안 재흥의 첫걸음을 내딛는다는 설정으로 게임이 시작된다. 

하북을 얻어 천하를 노리는 공손찬, 그와 대치하는 조조, 여포군을 통째로 흡수한 유비. 그리고 손을 맞잡는 원소와 원술. 뜻하지 않은 전개가 된 천하를 겨루는 결전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패권 다툼이 일어날 것 같은 시나리오이다.

■ 난이도 ‘궁극’과 정보 표시 ON/OFF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시나리오 설정’

난이도 ‘궁극’에서는 세력 확대에 소극적이었던 세력도 중화 통일을 목표로 하여 공격에 전력을 적극적으로 할애하게 되므로 그 어느때보다 신속한 세력 확장이 중요하게 된다. 

또한 적부대 정보가 일부 비표시가 되며 ‘지휘’’결재’가 사용 불가가 되는 등 플레이어 전술이 보다 전국에 크게 영향을 끼치게 된다.

AI의 사고 변화나 강화에 더해 물량에서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전세를 뒤엎는 대국적인 전략도 요구된다.

이번에 추가된 ‘시나리오 설정’에서는 적부대의 정보를 일부 숨기거나 무장의 혈연 관계를 해소하는 등 새로운 플레이감을 맛볼 수 있는 설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부대 간 연계에 따른 효과를 약화시키고 병참 끊기에 따른 영향의 크기를 변경할 수 있는 등 이번 작품에서 키포인트가 되는 요소의 조정을 실시할 수 있게 되어 보다 플레이 방법의 폭이 넓어진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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