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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엿보기] 무천, '지숙' 팬심으로도 참을 수 없는 무특징 양산형 MMO

작성일 : 2020.05.21

 

오늘 소개할 게임은 게임 홍보 모델로, 게이머들에게 친숙한 연예인, 레인보우 출신 ‘지숙’을 기용했습니다. 영리한 선택입니다. 안 그랬으면 워낙 특징이 없어서 내용 시작을 못했을 것 같으니까요. 실제로 게임 소개 보도자료에 ‘지숙’ 소개가 더 많습니다. ‘4399코리아’의 ‘무천’입니다.

이 게임도 하늘에 떠 있는 천상계 같은 곳에서 경공으로 뛰어다니며 시작합니다. 무협 판타지 배경의 양산형 MMORPG입니다. 남녀 캐릭터 ‘태일’과 ‘경홍’ 2개 직업뿐입니다. 천상계 배경. 요괴와 선녀가 등장하는 판타지 무협 세계관이라 
등장인물들의 복식이 화려한 편입니다. 중간중간 ‘신장’으로 변신하여 더 화려하고 강력한 공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세계관으 느낌대로 캐릭터 움직임은 부드럽게 잘 표현된 편입니다.

다만, 타격감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스킬 사용 효과음만 있고 타격이나 피격음은 구현되지 않았거든요. 스킬 연출은 또 화려한 편이라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냥 배경음처럼 소리 따로, 모션 따로 허공에 헛손질하는 느낌입니다. 대부분 자동으로 알아서 진행되니 조작이나 액션 부분은 크게 신경 쓰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양산형 MMORPG와 비교하여 특징이라고 할 만한 부분이 없습니다. 물론 이런 류 게임은 색다른 점을 기대하며 시작하는 장르는 아니죠. 신작이라는 장점은 있겠습니다. ‘4399코리아’의 ‘무천’이었습니다.

◆ 무천 플레이 영상

서비스 4399코리아
플랫폼 AOS / iOS
장르 MMORPG
출시일 2020. 05. 20
게임특징
 - 특징이 '지숙'

[배재호 기자 sloos@chosun.com] / [박성일 기자 zephy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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