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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eekly] 운동은 '닌텐도 스위치'로 해결! 두 번째 전설의 시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

작성일 : 2020.05.04

 

※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기능성 끝판왕 닌텐도 스위치! 운동 삼신기를 만나보자

최근 계속해서 몸값이 오르고 있는 게임 콘솔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등 초인기작의 힘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이외에도 닌텐도 스위치만이 보여줄 수 있는 기능성 게임도 닌텐도 스위치의 몸값을 올리는데에 한 몫 했습니다. '링 피트 어드벤처'와 '피트니스 복싱', '저스트 댄스 2020' 등 집 안에서 본격적인 운동이 가능한 타이틀을 보유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몸짱이 될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의 운동 삼신기를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 당신이 물량을 기다려야 하는 이유! 닌텐도 스위치 운동 삼신기

- 신작엿보기

턴제 전략으로 재탄생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박진감은 그대로! '기어스 택틱스'.

유혈낭자한 특유의 화끈환 타격감... 그것이 바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죠. 그런데! 그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신작이 TPS를 버리고 '턴제 전략 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다면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버렸다는 뜻? 아닙니다! 턴제 전략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상황을 동시에 통제해야함에 따라 매우 빠른 템포로 진행됩니다. 덕분에 박진감은 높아지고 기존 시리즈에서는 맛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 [신작엿보기] 기어스 택틱스, 턴제 전략에서 이런 박진감이? 우려가 만족으로!

- 신작의 계단

최상위권 넘봤던 '라지엘', 꾸준히 상승했던 '레전드 오브 미르2 블랙'

디아블로와 패스 오브 엑자일식 감성을 활용한 '라지엘'이 한 때 구글 매출 순위 26위까지 오르면서 반짝 인기를 구가했습니다. 그렇게 최상위권을 넘봤던 라지엘, 이제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듯한 모양새입니다. 26위 이후에 계속해서 순위가 떨어지더니 현재는 42위까지 내려온 상태. '레전드 오브 미르2 블랙'도 138위로 시작해 계속해서 꾸준히 상승, 63위까지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조금씩 순위가 떨어져 현재는 79위를 기록중입니다.

▶ [신작의계단] 눈뜨면 앞자리가 바뀌네? 라지엘 27위, 레전드오브미르2 블랙 68위 상승세 지속

- 레전드 오브 룬테라

마이너한 CCG 장르에 대중성을 끼얹었어! '레전드 오브 룬테라'

'리그 오브 룬테라'는 라이엇게임즈의 신작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관을 활용해 개발한 CCG입니다. 덕분에 많은 롤 게이머에게 매우 익숙하게 다가오며,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즐길 수 있기에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정식 출시와 동시에 확장팩 '밀려오는 파도'를 선보이면서 신규 카드군을 대거 추가했습니다. 또, '퀸', '스웨인', '세주아니', '리 신', '바이', '마오카이' 등의 친숙한 얼굴들도 확인 가능합니다.

▶ 승선을 준비하라! 빌지워터와 함께 정식 출시 알리는 '레전드 오브 룬테라'

- 크툴루 신화

게임에서 만나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그 이름 '크툴루' 신화

크툴루 신화는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가 창조해낸 세계관인데요. 크툴루 신화의 존재에 대해 모르는 게이머도 많지만, 사실 많은 게임 작품에서 뼈대를 이루고 있는 신화관이기도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크툰과 요사론, 다키스트 던전'의 정신력과 사망 요소 등이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콜 오브 크툴루'와 '엘더사인'은 크툴루 신화를 테마로 제작되었죠. 크툴루 신화는 인간이 인지하지 못하는 미지의 것에 대한 공포와 파멸이 중심이 됩니다. 익숙하지만 낯선 그 이름 '크툴루' 신화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 미지에 대한 공포, 크툴루 신화와 게임의 결합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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