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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달, 독 장판 회피가 핵심! 인스턴스 던전 강호기록 '선어강' 공략

작성일 : 2020.03.25

 

라인콩코리아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무협 MMORPG '검은달'에는 장비를 파밍용 콘텐츠 '강호기록'이 마련돼 있다.

강호기록의 '선어강'은 강남에 위치한 던전으로 40레벨부터 입장 가능하다. 첫 인스턴스 던전인 만큼 네임드 적도 두 명만 등장하고, 특별히 어려운 패턴도 없기 때문에 전투를 배우는 느낌으로 쉽게 공략할 수 있다. 또한 난이도에 비해 좋은 보상을 얻을 수 있으니 초보라면 꼭 도전할 것을 추천한다.

선어강의 난이도는 가장 낮은 단계인 '신예'와 다음 단계인 '협객'이 있다. 신예는 하루에 한 번, 협객은 일주일마다 한 번씩 입장할 수 있고, 만약 신예 입장을 하루 놓쳤다면 최대 3회까지 보상 횟수가 누적된다. 협객 난이도의 입장 횟수는 매주 월요일에 갱신된다. 단, 보상 횟수를 모두 채워도 던전 입장 및 사냥은 가능하다.


처음 만나는 던전 '선어강' = 게임조선 촬영


높은 등급의 장비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 게임조선 촬영

선어강은 크게 잡몹 구간과 네임드 적 '김도찰', 마지막 보스 '무명여인'으로 나눌 수 있다. 파티장 따라가기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주변 적을 공격하지만, 장판이나 일격기 같은 패턴에는 대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직접 컨트롤 할 것을 추천한다.

특히 강호기록에 등장하는 일반 적은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주는 장판 공격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컨트롤을 소홀히 했다간 순식간에 전멸을 맛보게 된다. 이는 선어강 역시 마찬가지로, 일반 적이 죽으면 지면에 독을 남겨 순식간에 캐릭터를 사망시킨다.


잡몹 구간에도 전멸할 수 있으니 장판을 주의하자 = 게임조선 촬영

첫 번째 네임드인 '김도찰'은 강력한 범위 공격을 사용하는 적이다. 전방에 원뿔 모양의 범위에 높은 대미지를 입히는 '패천열지참'과 주변 넓은 범위에 칼을 던지는 '파천팔면참'은 파티 전멸의 가장 큰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

동행 NPC 운매를 잡아올리는 '아우여, 막아다오' 패턴은 말 그대로 운매를 방패로 삼는 패턴이다. 이 때공격을 멈추지 않으면 운매가 사망하게 되고, 김도찰이 광폭 상태에 돌입한다. 광폭 상태에 들어간 김도찰은 일반 공격만으로 딜러 및 힐러를 순식간에 죽이기 때문에 운매를 최대한 보호해야 한다.

만약 파티원들의 대미지가 충분히 높다면 운매를 죽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운매가 죽고, 광폭 상태에 돌입하는 동안 김도찰은 잠시 동안 무력화되기 때문에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탱커인 소림은 파티원 반대쪽으로 김도찰을 유인하자 = 게임조선 촬영


순식간에 전멸할 수 있으니 반드시 경공으로 회피 = 게임조선 촬영

보스인 '무명여인'은 강력한 범위 침묵을 사용하는 적이다. 침묵과 함께 피격 대미지 증가 상태가 되므로 이 패턴을 사용할 땐 무명여인에게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야 한다. 다만, 힐러인 운몽의 회복력이 높다면 침묵 공격이 들어오기 전에 광역 회복 스킬을 사용해 버티는 것도 가능하다.

공동의 운명은 이용자 두 명을 선택해 5초 동안 지속 피해와 감속 상태를 부여하는 공격이다. 이때 대상이 되는 이용자 머리 위엔 '합'이나 '분' 글자가 떠오르는데, 합일 때는 뭉치고, 분일 때는 흩어져야 추가 패턴이 발생하지 않는다. 만약 대응에 늦게 되면 큰 폭발 대미지를 입게 된다.

핏빛 장미는 파괴 불가 오브젝트로 3초마다 회피할 수 없는 공격을 날린다. 총 네 번에 걸쳐서 설치되며, 첫 번째와 세 번째는 한 송이, 두 번째와 네 번째는 두 송이가 설치된다. 두 번째 핏빛 장미가 설치되면 회복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급적 그전에 보스를 처치할 수 있도록 모든 스킬을 사용해야 한다.


운몽 이용자에게 가장 성가신 침묵 패턴 = 게임조선 촬영


합일 땐 뭉치고, 분일 땐 흩어지는 것이 핵심 = 게임조선 촬영


핏빛 장미가 둘 이상 깔리면 회복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빠르게 보스를 잡아야 한다 = 게임조선 촬영


협객 선어강 플레이 영상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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