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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콘텐츠 '인연 스킬', 네반 피규어 공개! '마비노기영웅전' 10주년 행사

작성일 : 2020.01.11

 

넥슨은 11일 온라인 RPG '마비노기영웅전'의 10주년을 맞아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전시룸 및 히스토리룸 관람, 퀴즈 이벤트, 10주년 기념 영상 및 축전 상영, 개발자 질의응답, 신규 콘텐츠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약 250여 명의 마비노기영웅전 이용자가 참석했으며, 행사가 끝나는 오후 4시까지 전시물을 관람하며 마비노기영웅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마비노기영웅전에 관련된 퀴즈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퀴즈는 '성승헌' 캐스터가 진행을 맡아 콜헨마을의 NPC와 얼음딸기주 제작 위치 등을 문제를 제시했고, 올바른 답을 제시한 이용자에게 넥슨 캐시와 마비노기영웅전 기념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다.

또한 이비 성우를 담당한 '윤여진'과 벨라 성우 '안영미', 헤기 성우 '김혜성' 등 모든 캐릭터의 성우가 영상을 통해 10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은 개발자 질의응답이었다. 행사장에는 주요 개발자인 조창희 리더, 이재도 리더, 한용섭 리더, 박일호 리더가 참석해 마비노기영웅전의 콘텐츠와 운영에 대한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순서는 신규 콘텐츠 소개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신규 콘텐츠는 '캐릭터 인연 스킬'로 특별한 인연을 가진 특정 캐릭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다. 보스 몬스터에게 사용 시 오랜 제압 시간과 함께 강력한 대미지를 준다. 현장에서는 '리시타와 린', '카록과 델리아', '아리샤와 미울' 등 캐릭터간 인연 스킬이 공개됐다.

리시타와 린의 인연 스킬은 리시타가 '퓨리 난무' 시전 후 린이 낙화를 개화하는 식으로 사용한다. 카록과 델리아는 함께 협공한 후 델리아가 카록의 등 위를 뛰어올라 바스타드 소드로 찌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공간을 지배하는 자매 아리샤와 미울을 공간을 휘어잡는 스킬 사용 후아리샤의 '루인블레이드'로 몬스터를 마무리했다.

신규 콘텐츠 인연 스킬은 여름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마비노기영웅전 10주년 기념 성우 축하 영상 = 넥슨 제공


마비노기영웅전 인연스킬 영상 = 넥슨 제공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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