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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피파온라인4' 버닝 페스티벌, 피자와 학교의 명예를 건 '고등피파' 개최

작성일 : 2019.12.21

 

넥슨은 1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4'의 유저 행사 '버닝 페스티벌'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개막일인 21일은 전국 고등학생 3명이 한 팀이 돼 각축을 벌이는 '고등피파' 결선이 진행됐다. 고등피파는 아프리카 TV 20회 방송까지 누적 시청자 수 1,300만 명이 시청한 대회로 오늘 결선에 준비된 1,500석의 좌석은 일찌감치 매진된 상태다.

경기 시작 전 무대에 올라온 '피파온라인4' 박정무 실장은 "고등피파와 창과방패 등 다양한 오픈리그로 유저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식전 행사로 관람객을 위한 '버닝 퀴즈'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했다. 이후 '갤럭시 익스프레스' 밴드가 피파온라인4 BGM '오예(Oh-Yeah)를, 고등랩퍼3 출신 '이영지&김민규'가 고등피파 공식 음원인 'New History'를 차례로 공연했다.

전국 예선을 거치고 올라온 4개 학교는 '진주 대아고', '부산 성도고', '대전 복수고', '구리 인창고'로 경기를 통해 1승 달성 시 선수 전원에게 넥슨캐시 10만원과 피파온라인4 굿즈, 2승 달성 시 넥슨캐시 20만원과 'Xbox One'패드, 3승 달성 시 장학금 50만원과 이강인 선수의 친필 싸인 유니폼을 지급하고 우승 학교에는 피자 100판이 선물로 제공된다. 그 외에도 우승한 선수들은 내년 '레알 마드리드' 클럽 투어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경기 중간에는 스페셜 이벤트 '창과 방패'와 '강화의 신' 이벤트도 진행됐다. '창과 방패'는 이호 선수의 크로스+원터치 슛만, 신보석 선수의 패널티 박스 밖 중거리 슛만 인정되는 규칙으로 대결하는 이벤트다. '강화의 신'은 '두치와뿌꾸'와 '빅윈'이 각각 5번씩 선수 강화를 진행해 누가 더 많이 성공하는지 겨루는 이벤트이다.

22일 행사는 EACC윈터의 파이널 스테이지가 진행된다. 총 상금 20만 달러(한화 약 2억3천만원)를 놓고 치열한 예선을 거친 최고의 팀들이 각축을 벌이며 이 중 우승한 팀에게는 9만 달러(한화 약 1억5백만원)가 상금으로 지급된다. 

한편, 피파온라인4 버닝 페스티벌의 모든 행사는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돼 안방에서도 편하게 시청할 수 있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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