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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좀비떼가 나타났다! 콜오브듀티:모바일 좀비파티 인 서울 성황리 종료

작성일 : 2019.12.14

 


좀비파티가 열린 SJ쿤스트할레 = 게임조선 촬영

콜오브듀티:모바일의 2.0 업데이트의 출시를 기념해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서 '콜오브듀티:모바일 좀비파티 인서울(Call of Duty Mobile Zombies party in seoul)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콜오브듀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한 1,300여명의 인원 중 추첨을 통해 뽑힌 인원 200명에 한해 입장이 가능한 비공개 행사였다. 이 날 행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뜨뜨뜨뜨'와 '보물섬'의 게임 매치 무대, 배틀로얄 모드 게임 매치, 코스프레 콘테스트, 럭키 드로우 등의 메인 행사는 물론 곳곳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무대가 설치돼 참가자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행사 진행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게임 해설에는 배틀그라운드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BJ도읍지가 참여했다.


행사에 앞서 DJ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 게임조선 촬영

행사장에는 좀비 코스프레를 한 스태프와 웨이터가 상주해 좀비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면서, 현장을 찾은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했다. 포토존 역시 여러 콘셉트로 존재해 좀비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이벤트가 진행됐다. 

메인 행사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뜨뜨뜨뜨와 보물섬 3인이 무대에 올라 콜오브듀티:모바일 좀비모드의 플레이를 진행했다. 첫 경기에서는 2명씩 팀을 나누어 좀비모드를 진행했으며, 이어 관람객 인원 중 4명을 뽑아 4:4:로 레이드 모드를 진행하기도 했다. 처음 크리에이터끼리의 대결에서는 12분 만에 B팀이 전멸을 하면서 빠르게 끝났지만, 관람객과 함께 진행한 4인 모드에서는 훨씬 전략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경쟁심을 자극했다.


2vs2 배틀을 벌인 크리에이터 뜨뜨뜨뜨와 보물섬, 사회는 김태진 방송인이 해설은 BJ도읍지가 진행했다. = KPR 제공

이후 3경기까지 진행하고 배틀로얄 모드 게임을 진행했다. 이전까지 한 게임이 크리에이터의 경기를 보는 게임이었다면, 배틀로얄 모드는 크리에이터와 현장을 찾은 유저 모두가 참여하는 배틀로얄 모드로 게임에 함께 접속해 배틀로얄 모드로 최후의 일인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배틀로얄 모드에서는 놀라운 콘트롤로 하늘을 날며 전투를 펼친 게이머가 우승하며 콜오브듀티:모바일만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침착한 분위기에서 전원이 참여한 배틀로얄 모드 = 게임조선 촬영

배틀로얄까지 끝난 이후에는 깜짝 코스프레쇼와 함께 향후 업데이트될 프롭헌트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프롭헌트 모드는 일종의 숨바꼭질 모드로 12월 중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월 26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콜오브듀티는 클래식 좀비모드가 추가돼 게이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클래식 좀비모드에는 권총 한 정으로 좀비를 처치하며 포인트를 얻고, 포인트로 더 좋은 무기와 퍽, 퍼카콜라를 구매할 수 있는 서바이벌 모드와 몰려오는 좀비 군단을 막아내고 포인트를 획득하는 레이스 모드(일반)와 강력한 보스 몬스터가 함께 몰려오는 레이스 모드(하드코어) 가 업데이트됐다.


입장과 동시에 좀비쇼를 볼 수 있었다. = 게임조선 촬영


열일하는 좀비떼들 = 게임조선 촬영


포토존에서는 좀비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 KPR제공


방문록을 남기는 공간도 있었다. = 게임조선 촬영


공식 행사에 앞서 좀비들과 디비디비딥을 하기도 했다. = 게임조선 촬영


뜨뜨뜨뜨와 보물섬 3인방 = 게임조선 촬영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보물섬과 게이머 = 게임조선 촬영


무대에서 코스튬을 선보인 김미진, 최예록, 제바, 한지오, 김라영, 조인영 모델 = 게임조선 촬영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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