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조 이벤트

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지스타19] [영상] 펄어비스가 선보인 왕좌의 게임급 스케일 '붉은사막'

작성일 : 2019.11.15

 

펄어비스는 '프로젝트CD'의 게임 공식 명칭은 '붉은사막'으로 확정하며 부산 벡스코 지스타2019 현장에서 첫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2018년부터 개발을 시작한 펄어비스의 차기 플래그십 MMORPG다.

검은사막 세계관 특유의 육중한, 투박하고 거친 질감으로 시작하는 이번 영상은 마치 인기 미드 '왕좌의 게임'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무게감을 갖는 것이 특징으로, 검은사막 세계관 속 파이웰 대륙의 용병들이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싸우는 이야기를 표현하는데 많은 컷신을 할애한 '에픽 판타지 오픈월드 MMORPG'를 표방한다.

릴온라인 디렉터였던 정환경 총괄 프로듀서 및 릴온라인, C9 액션을 책임졌던 이성우 액션 디렉터가 개발을 맡았다.

검은사막 안에 존재하는 사막의 다른 이름에서 착안해 프리퀄로 기획을 시작했으나 개발이 진행되면서부터는 새로운 세계관과 캐릭터를 살린 별개의 게임으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몇몇 특징적인 오마주를 제외하고는 붉은사막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체험할 수 있다.

대륙을 호령하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아닌 각자의 아픔을 가진 용병들의 좌절과 성장을 모티브로 담은 작품답게 사실적인 느낌의 서사시를 그리게 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용병단의 리더인 '맥더프'의 모습을 중심으로 과거에 얽매인 그의 입체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스토리 이벤트 볼륨으로 보이는 장면과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을 그렸고 거대 보스와의 전투를 하이엔드급 그래픽으로 표현해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영상으로 꾸준히 콘솔 시장의 문을 두드렸던 펄어비스의 저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

콘솔 게임 수준의 싱글 플레이 볼륨, 몰입감에 커뮤니티 기반의 멀티 플레이를 고려한 게임이다.

◆ 붉은사막 트레일러 지스타 현장 공개

 

◆ 붉은사막 공식 트레일러

개발/서비스 펄어비스
플랫폼 콘솔/PC 이후 모바일
장르 에픽 판타지 MMORPG
게임특징
 - 검은사막 프리퀄. 펄어비스의 정식 플래그십 타이틀
 - 싱글 플레이 몰입감과 MMORPG 본연의 커뮤니티 기반

 

[(부산)배재호 기자 sloos@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배재호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