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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9] 지스타2019, "어제 8시부터 기다렸어요" 입장 전부터 인산인해

작성일 : 2019.11.14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9'가 14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부산에 위치한 '벡스코' 행사장에서 4일간 진행되며, 일반 관람객은 오후 12시부터 입장 가능하다.

올해 지스타도 많은 관람객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반 입장이 시작되기 전부터 대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인천에서 온 대기열 1순위 관람객들은 지스타를 관람하기 위해 개막 전날인 수요일 저녁 8시부터 입장을 준비했다고 한다.

성인 관람객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 관람객들도 눈에 띄었다. 지스타를 보기 위해 대기 중인 학생 중엔 친구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중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수능을 진행하지 않는 1, 2학년 고등학생도 있었다. 오늘 오후 수능이 끝난 후엔 더 많은 학생 관람객이 지스타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여유가 넘쳐보이는 입장 1순위 관람객들 = 게임조선 촬영


추운 날씨에도 지스타를 위해 줄을 서있는 중학생 관람객들 = 게임조선 촬영


지스타를 관람하기 위해 아침부터 대기 중인 관람객 모습 = 게임조선 촬영

[(부산)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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