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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지스타 2019 부스 디자인 공개

작성일 : 2019.11.06

 

[자료제공 = 그라비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11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지스타 2019'에서 선보일 B2C관의 부스 디자인을 공개했다. 

그라비티의 B2C관은 총 80부스 규모로 '라그나로크 온라인',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등 기존 타이틀 4종 외에 신규 타이틀 MMORPG '라그나로크 ORIGIN', '라그나로크X Next Generation', 'Ragnarok Crusade : Midgard Chronicles'와 SRPG 'Ragnarok Tactics(라그나로크 택틱스)', Story RPG인 'The Lost Memories : 발키리의 노래', 방치형 RPG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2‘ 등 신규 출품작 8종을 전시한다. 

그라비티는 지스타 2019를 통해 발표하는 신규 8개 타이틀에 대한 시연대를 마련, 상시 Trial Zone을 운영한다. 

이외에 'RO 퀴즈쇼', 최종 엔딩까지 클리어 한 참가자에게 선착순으로 100만원을 지급하는 'Fuddled Muddled' 챌린지 이벤트존, 각종 인디게임을 체험하고 설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그라비티 인디 오락실' 운영 등 관람객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부스는 개방형 구조로, 그라비티가 준비한 다양한 시연존, 무대존, 포토존이 관람객의 동선과 잘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메인 무대 및 무대 뒤편의 LED 스크린에는 라인업 영상이 플레이 되도록 구성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라그나로크 스페셜 굿즈를 만날 수 있는 'RO SHOP’을 별도 운영, 라그나로크의 귀여운 캐릭터들을 굿즈로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신정섭 한국사업그룹장은 “이번 지스타 2019의 그라비티 부스는 주요 출품 게임의 시연을 중심으로 전체 프로그램이 무대와 조화롭게 이루어지도록 구성했다"며 "대전 체험존, 무대존, 포토존 등도 구성되어 있어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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