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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개성 넘치고 캐주얼한 커스터마이징 눈길, 오픈 전 캐릭터 생성 가능!

작성일 : 2019.10.09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신작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의 정식 오픈에 앞서 사전 다운로드와 함께 프롤로그,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오픈했다.

달빛조각사 사전 다운로드 시 1GB의 데이터를 추가로 받게 되며,  다운로드 기간 동안 간단한 조작 튜토리얼과 함께 프롤로그를 확인할 수 있다. 프롤로그에서는 학생 과외를 해주고 온 주인공이 집에 있던 여동생과 함께 속보로 뜬 '로열로드' 정보를 확인한 후 로열로드에 접속하는 형태다.


초반부는 로열로드 밖의 세계관이다. = 게임조선 촬영


파격적인 속보가 발표된다. = 게임조선 촬영


로열로드에 접속을 하는 주인공 = 게임조선 촬영

첫 접속 시 '홍채와 혈관 스캔 결과, 캐릭터를 등록하지 않은 사용자'라고 뜨면서 캐릭터 생성 단계로 즉시 넘어갈 수 있다. 캐릭터 선택 단계에서는 전사와 마법사, 궁수, 성기사 또는 '나중에 선택'이라는 직업과 성별을 기본으로 선택하며, 얼굴과 헤어, 피부색, 눈동자 색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 MMORPG에서 선호되는 8등신에 맞춘 강력한 커스터마이징과는 달리 개성 있고 캐주얼한 커스터마이징으로 임팩트 있게 조정할 수 있다.


첫 접속 시, 캐릭터를 등록하라고 뜬다. = 게임조선 촬영


간단하지만 임팩트 있는 커스터마이징, 무려 실눈캐도 된다. = 게임조선 촬영

직업과 외형을 모두 정하고 나면 닉네임을 설정할 수 있는데, 만약 선점한 닉네임이 있다면 선점한 닉네임을 사용할지 묻는 창이 뜨며, 캐릭터명을 지으면 캐릭터가 생성이 된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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