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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인더스트리 테크놀로지 파트너’ 기업 선정 및 활동 개시

작성일 : 2019.10.08

 

[자료제공 = 미디컴] 유니티 코리아(대표 김인숙)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함께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할 전문 기업을 모집하는 ‘인더스트리 테크놀로지 파트너(Industry Technology Partner, 이하 ITP)’의 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유니티는 게임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활용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ITP 프로그램은 각 산업 분야의 파트너들과 협력해 고객의 프로젝트 성공을 돕고, 우수 사례 발굴을 통한 동반 성장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 ITP 모집 개시 후 다양한 기업들의 신청이 이어진 결과, 건축, 엔지니어링, 설계, 건설(Architecture Engineering Construction, AEC) 분야, 자동차, 운송, 제조(Automotive Transportation Manufacture, ATM),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Media & Entertainment, M&E) 분야 등 여러 산업계에 걸쳐 총 13개의 첫 ITP 기업들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들은 라인테크시스템, 벤타브이알, 주식회사 상상진화, 상화, 에스피테크놀로지, 주식회사 에이펀 인터렉티브, 옐로테일, 위지윅스튜디오, 클릭트, 티움솔루션즈, 주식회사 팀솔루션, 파인원커뮤니케이션즈, 한국씨아이엠 등 각 분야에서 출중한 기술력과 노하우,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들이다.

유니티는 향후 ITP 기업들과 동반 성장하며 상생을 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유니티가 해당 분야의 비즈니스를 발굴할 경우 참여 기회를 우선 제공하고, 공동 마케팅과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을 위한 유니티 엔진 라이선스와 제품 자료 및 교육을 제공하고 기술 워크샵을 지원하는 등 각 파트너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는 “여러 산업 분야에서 인정받는 기업들을 첫 ITP 대상으로 선정하며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각 파트너사들과 함께 유니티를 활용한 산업 분야의 우수 사례들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티 ITP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유니티는 게임뿐만 아니라 산업 분야의 창작자 및 파트너사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10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 고객 및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니티 인더스트리 서밋 2019(Unity Industry Summit 2019)’ 행사를 최초로 개최할 예정이며, 유니티 기술 및 주요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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