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G-Weekly] 혹평받는 콘솔 대작 '브레이크포인트', 국내 콘솔의 희망 '미스트오버'

작성일 : 2019.10.07

 

※ 위 이미지의 주요 이슈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기대했던 것은 모두 빼버렸어! 3無의 '고스트리콘 : 브레이크포인트'

유비소프트의 대작, '고스트리콘:브레이크포인트'가 드디어 발매되었는데요. 게임 평론가와 게이머 사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과도한 과금 유도와 수많은 버그, 사라진 AI 동료 시스템, 나사빠진 적 AI 등이 있겠네요. 무언가 만들다만듯한 작품입니다. 처음 고스트리콘 시리즈를 접한 기자의 솔직담백 리뷰를 살펴보도록 하시죠.

▶ 기대요소가 모두 사라진, 3無의 '고스트리콘:브레이크포인트'

 

- e-편한 리뷰

아쉬운 작화와 약간은 평범한 게임성? '고수 모바일'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류기운', '문정후' 작가의 웹툰 '고수' IP로 만들어진 '고수 모바일'이 사전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고수 모바일은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담기 위해 노력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웹툰 장면을 게임 내에 이벤트 씬으로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게임 상에 구현된 주요 인물들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왜 액션 RPG가 아니라 캐릭터 수집형 RPG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사전 체험판이라 그런지, 전투 콘텐츠 밖에 즐길거리가 없다는 것과 원작 작화를 따라오지 못하는 부분도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 [e편한리뷰] 수집RPG로 선뵌 고수 모바일, 보면 볼수록 원작 작화가 넘사벽

 

- 신작의 계단

홍보 모델 남궁민의 '이터 : 던전의 포식자' 준수한 성적, 퍼즐 RPG '레전더리' 차트 진입

이펀컴퍼니의 신작 모바일 MMORPG '이터 : 던전의 포식자'가 출시 이후 구글 매출 순위 123위로 시작, 최대 38위를 기록하면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0월 7일 기준으로 43위로, 살짝 순위가 떨어지긴 했으나 순위를 유지중. 이번 신작의 계단 코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바로 오랜만에 등장한 퍼즐 RPG '레전더리 : 게임오브히어로즈' 인데요. 무게감 있는 BGM과 일러스트가 특징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159위까지 매출 순위를 기록한 이후 점차 순위가 떨어지는 모습으로, '퍼즐앤드래곤' 이상의 성적을 거두기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신작의계단] 남궁민과 변신 내세운 이터 상승세, 모처럼의 퍼즐RPG 레전더리 숨고르기

 

- 달빛조각사

드디어 모두 공개된 5개 클래스 정보! 베일에 가려진 '조각사'의 모습은?

10월 10일 정식 출시 예정인 올 하반기 대작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가 영상을 통해서 5개 클래스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아직까지 정보가 많지 않은 다섯 번째 클래스 '조각사'의 정보도 담겨져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영상을 분석해 조각사 뿐만 아니라, 전사와 궁수, 마법사, 성기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나에게 맞는 직업이란? 5종5색 '달빛조각사' 직업 영상 분석

 

- 인디노트

테트리스를 응용한 던전 제작 및 탐험 게임 '4블럭던전'

최근 1인 인디 게임 제작자가 프로토 타입의 게임 작품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바로 테트리스를 응용한 '4블럭던전'인데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게임, 테트리스를 즐기면서 던전을 제작하고 제작과 동시에 던전 탐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테트리스와 던전 제작, 던전 탐험까지 3종을 한 작품 내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니! 매우 창의적인 게임이라 할 수 있겠네요. 더욱이 아직까지 프로토 타입이라고 하니 완성된 모습이 기대됩니다. HTML 방식의 프로토 타입은 누구나 무료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인디노트] 퍼즐부터 던전 제작, 플레이까지! 테트리스 응용한 '4블럭던전'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이시영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