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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건틀렛, 국내 팬 시청 경험 책임질 한국 중계진 공개

작성일 : 2019.10.01

 

[자료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오버워치 컨텐더스(Overwatch Contenders™) 세계 패권을 놓고 자웅을 겨루는 오버워치 공식 국제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건틀렛(Gauntlet, 이하 건틀렛)’ 대회 개막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팬들의 시청 경험을 한 차원 높여줄 한국 중계진이 1일(화) 공개됐다.

오늘 발표된 6인의 건틀렛 한국 중계진은 정소림, 심지수(이상 캐스터), 김정민, ‘용봉탕’ 황규형, 장지수, 정인호(이상 해설)로 구축됐다. 가장 열성적인 e스포츠 응원 문화를 지닌 대한민국이 제 1회 건틀렛 개최지로 선정된 가운데, 수준 높은 중계 및 해설 실력으로 국내 오버워치 팬들의 듣는 재미를 책임져온 초호화 라인업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김정민 해설, 정소림 캐스터의 오버워치 컨텐더스 중계진 복귀가 눈에 띈다. 이들 조합에 해설 ‘용봉탕’ 황규형이 가세, 오버워치 e스포츠의 대중화를 이끈 메인 중계진이 건틀렛이 치러지는 e스타디움 기가 아레나에 모인다. 이들은 9일(수) 오전 11시 시작하는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 Mystic)과 아시아 태평양 우승팀 탈론 e스포츠(Talon eSports)의 개막전 중계를 시작으로 명품 해설의 정수를 선보인다는 각오다.

여기에 컨텐더스 코리아는 물론,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2019 시즌을 통해 절정의 호흡을 맞춰온 정인호, 심지수, 장지수 등의 베테랑 조합도 기대된다.

건틀렛은 대한민국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e스타디움 기가 아레나에서 9일부터 13일(일)까지 5일간 펼쳐진다. 트위치를 통해 총 7개 언어로 전 경기 생중계되며, 한국에서는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 경기를 즐길 수 있다.

결승 스테이지 티켓이 모두 매진된 가운데, 세계 최고 컨텐더스 팀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기 위한 그룹 스테이지 잔여석 일부만이 티켓링크 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만 12세 이상 오버워치 e스포츠 팬이라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한편, 컨텐더스 코리아 대표로 건틀렛에 참가하는 러너웨이(Runaway), 엘리먼트 미스틱 및 젠지(Gen.G) 모두 건틀렛 첫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기 위한 최종 전력 점검에 들어갔다. 대회 중에는 2019 시즌 종료와 함께 이적 기간에 돌입한 오버워치 리그 각 구단 관계자들이 대거 방한해 2020 시즌 로스터 강화를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하는 만큼, 팀과 개인 모두의 실력을 뽐낼 절호의 기회다.

오버워치는 만 12세부터 이용 가능하며 Windows® PC, PlayStation™ 4그리고 Xbox One으로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스크린샷이나 영상 등 자료는 블리자드 프레스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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