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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시즌4', '새하얀하얀색' vs 'tst-설탕이당' 결승 격돌

작성일 : 2019.09.17

 

[자료제공 = OGN] ‘새하얀하얀색’ 백민우와 ‘tst-설탕이당’ 임창현이 CJ ENM 게임채널 OGN이 방송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섀도우버스’ 공식대회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시즌4> 결승에서 격돌한다. 

사이게임즈 코리아(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가 주최하고 OGN이 주관하는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시즌4>는 대전형 온라인 CCG(Collectible Card Games) ‘섀도우버스’의 국내 최대 규모 공식 대회다.

지난 9월 4일(수)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4강전 1경기에서  ‘새하얀하얀색’ 백민우는 디펜딩 챔피언인 ‘MingiGod’ 홍민기와 풀 세트 접전 끝에 4대 3으로 승리하며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고, 4강 2경기에서는 ‘tst-설탕이당’ 임창현이 ‘엑센트릭’ 장형섭에게 세트 스코어 4대 2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또한, 9월 7일(토) 벌어진 3 · 4위전에서는 ‘엑센트릭’ 장형섭이 ‘MingiGod’ 홍민기에 승리하며 3위를 차지했다.

‘새하얀하얀색’ 백민우와 ‘tst-설탕이당’ 임창현은 9월 21일(토) 낮12시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시즌4>의 최종 우승을 위한 승부를 벌인다.

'새하얀하얀색' 백민우는 시즌3 당시 우승자인 홍민기처럼 본선 첫 진출에 4강에서 우승자 출신 선수를 풀세트 접전 끝에 꺾으며 결승에 올라 팬들로부터 '우승만 하면 평행이론이 이뤄진다'는 기대를 받고 있으며, ‘tst-설탕이당’ 임창현은 본선 최연소 참가자로 경기 도중 실물카드를 섞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자다. 이들 중 과연 누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거리다.

우승 상금은 2,500만원(총상금 4,900만원)으로 우승자는 약 11억원(100만 달러 / 1달러 당 1,100원 기준) 규모의 상금을 놓고 펼쳐지는 ‘섀도우버스 월드 그랑프리 2019’(Shadowverse World Grand Prix 2019)의 한국 지역 대표로 선발된다. 

결승전 현장에서는 관람객 전원에게 피자와 음료, 텀블러, 5천원권 문화상품권(100명)을 증정하며, 현장 추첨을 통해 ‘암흑용기병 포르테’ 피규어(1명)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경기 시작 시간에 맞춰 서울 OGN e스타디움 12층 O스퀘어에서 무료로 선착순 관람이 가능하다.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시즌4>는 OGN TV 채널과 온라인 트위치,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OGN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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